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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의심환자가 발생하고 덜컥 겁부터 나기 시작해 당장에 동네 종합병원 응급실로 날라갔다. 이런증상 저런증상 등의 환자가 모이는 종합병원 응급실라지만 다수의 신종플루 의심환자들과 섞여져 북적북적 대는 상황. 어찌나 시간은 또 오래걸리던지 병원측의 힘든 여건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괜히 꼬라지 까지...;;

그렇게 검사는 끝이 났고 3~4일 정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던데 당분간 긴장모드로 나날을 보내야 할 듯 싶다. 안그래도 당뇨문제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인지라 더욱더 걱정되는 상황. 오늘 많은 의심환자들을 보면서 딱 한가지 들었던 생각은 '재난'이다 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안일한 보건복지부 쫌 밉다+_+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