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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셔버렸다. 뭐하나에 삘받으시면 끝장을 보는데 올겨울 맞이 삘받는건 바로 막걸리다. 벌써 일주일새 네번짼가? 이젠 하다하다 막걸리+사이다+소주 요로콤 해서 혼돈주(?)라 하던가? 막걸리로 조제해서 먹는 수준까지 왔으니 당분간 막걸리사랑 멈출수가 없다. 막걸리에 뭘 조져주나 찾아봤더니 요놈이 나왔다.

바로 바다장어. 냉동실에 꽁꽁 얼려져 있던걸 누군가(?) 착하게 냉장실로 해동을 해놨다. 뭐 사실 요놈 장어를 보자마자 곧바로 막걸리 생각을 했지만서도 그래도 주인공은 바다장어다. 민물보다 영양가가 더 높다곤 하던데 먹으면 뭐하나 힘을 쓸 곳(?)이 없거늘;; 그래도 구수한 막걸리와 구수한 바다장어! 궁합이 참 잘 맞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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