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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저녁을 대충 먹었는지 밤1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배가 너무도 고픈거라;; 딱히 땡기는건 없는데 배가 허~하길래 대충 있는 반찬들 가지고 대충 비빔밥을 먹기로 결정! 밥만 먹음 심심한지라 역시 대충 된장찌개도 끓여봤다. 역시나 이유없이 배고플땐 막비빔밥과 막된장찌개가 제 맛인것!

역시나 비빔밥은 밥이 적당하게 남은 밥통 통째로 반찬 다 뚜들겨 넣고 비벼먹어야 제 맛! 무채와 오징어채볶음 그리고 나물 등이 있었고 또, 역시나 된장찌개는 양은냄비에 된장풀고 멸치로 육수내고 있는 없는 채소 다 뚜들겨 넣고 끓였다. 여차저차 시간이 흐르고 밥통과 냄비를 가져와 미친듯이 먹으니 이곳은 천국^^
막비빔밥 + 막된장찌게 = 천국!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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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yplayground.tistory.com BlogIcon meru 2009.11.0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제대로된 야참이죠~
    부모님이랑 살아야 이런 제대로 된 야침을 맛볼 수 있는건데..집에 반찬이라곤 없으니 원 --;;

  2. Favicon of https://minstory.tistory.com BlogIcon min 2009.11.0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람 환장하게 하시는군요... 아~~ 비벼?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