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늘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가 '초성의 달인'이란 코너에서 문제어로 제시된 'ㅁㅂ'이라는 문제에서 "명박"이라고 답해 재미를 선사했다. 이게 각종 게시판에서는 김현수 선수의 재치있는 답변에 많은 팬들이 즐거움을 표현했지만 반면 현재의 탄압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듯 걱정어린 게시물도 눈에 띄었다.

초성의 달인이란 퀴즈는 한음절에서 처음에 나는 소리의 초성으로 'ㅁㅂ'이란 문제가 제시됐다. 이 부분에서도 굳이 많은 문제를 놔두고 ㅁㅂ을 선택한건 제작진의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는 억지주장도 제기됐다. 여하튼 문제는 제시됐고 개스토로 초대된 김현수 선수가 답을 몰라 잠깐 망설이는듯 보이다 뜻밖의 답을 전했다.
  ▲ ⓒ KBS 스타골든벨

답은 바로 "명박!" 순간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