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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날씨가 쌀쌀해진 탓에 벌써부터 난로가 보입니다. 난로 덕에 포장마차 안이 훈훈하니 술도 술술 들어가더군요. 포장마차의 계절 뿐일까요? 바로 석하의 계절도 돌아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석하가 보이기에 고민할 것도 없이 냅다 시켰습니다. 역시나 철인 탓에 싱싱하니 맛있습니다.ㅋ 잔치국수와 꼬막데침 등 한 상 차려지니 단 두명서 소주를 7병이나 마셨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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