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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에 글로벌 또라이을 발견했다. 가끔 일본의 정치판이나 우익들의 황당무계한 소리를 들을때만 빼놓곤 또, 몇몇 또라이 국민들만 제외하곤 그들의 민족성은 우수하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몇몇 또라이들중 한 명에 속하는 한국에 유학중인 일본여자 블로거를 발견한 순간 일본이라는 국가와 국민에 대해서 치가 떨리고 있다. 역사를 왜곡하는건 그들의 주특기고 과거사인지라 참고 넘어간다 치자. 현재 벌어지고 있고 훗날 역사에 정직하게 남아야 할 지금의 기록들을 왜곡하는건 도저희 참을 수 없다고 할까? 글을 쭉~읽어보니 이 미친블로거는 일본과 한국 이 양국사이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 그저 '미쳤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인간말종이였다.

딴건 다 참아주겠다. 우리 역사의 치유할 수 없는 상처인 '위안부'문제를 꺼낸 점과 바로 이 것을 이용 현재 김연아와 비유한 점은 그저 '열등감폭발'이란 생각 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이번 김연아의 플레이를 마치 위안부를 오버랩 시키면서 더럽게 남자에게 아첨하는 조선녀? 독특한 키센 위안부의 열화 카피판? 허허 진심으로 말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백컨데 여자를 죽여보고 싶다는 살벌한 생각 처음으로 느껴본다. 몇 해전도 아닌 몇 일전에 있었던 일이다. 필자의 집과 일본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묶고 있는 호텔이 참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동네에 살고 있다.

그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필자의 동네 편의점인데 항상 저녁시간이면 그 일본인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자주봤던지라 뭐를 그렇게들 사는가 지켜보니 한국의 라면을 그들의 밤참(?)거리고 많이들 구입하고 있었다. 저번주 주말이였을까? 친구들과 그 편의점에서 자리를 잡고 캔맥을 마시고 있던 도중 친구 하나가 맥주를 더 구입하는 과정에서 일본여자 3~4명관광객들과 대화를 좀 튼 모양이다. 아마도 뭘 사야하나 고민하던 관광객들에게 넉살좋은 이 녀석이 라면을 추천해준 모양. 아 그게 인연이 되어서 관광객들과 우리들은 편의점 바깥 한 테이블에 앉아 캔맥을 마시는 인연이 생긴 것!

그들과 우리는 말도 안통했지만 손짓,발짓 섞어가니 어느정도 뜻은 통하고 있었다. 조촐하게 맥주 한 캔씩 대접하며 어디를 놀러 갔다왔네~ 우리는 여기를 꼭 한 번 가봐라~ㅋㅋ 우리에겐 새로운 경험이였고 그들에게도 여행지에서 맛볼수 있는 독특한 풍경이였기에 가볍게 한 캔씩 마시면서 그렇게 자리는 끝이났고 우리는 정말 일본인에게 좋은 기억이 있었고 그 들 또한 좋은 기억을 담고 돌아갔다. 모든 일본인이 위에 또라이처럼 다 저럴 것이라곤 보지 않는다. 하지만, 아픈 역사를 애써 꾹~참고 넘어가려 하는 우리에게 우리땅에서 우리시스템을 이용 말도 안되는 왜곡과 함께 극도의 반일감정을 갖게 만드는 저런 배설물들은 진심으로 일본인이나 유학생들이 자제를 해줘야 함을 느껴본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