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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강아지 미용을 시킨지 언제쩍인지 기억에 없다. 이번엔 특히나 내가 한 번 미용을 해보겠다며 가위들고 꼴값을 떨다 금새 포기하고 애를 완전 그지깽깽이로 만들어 버렸던지라 주인장으로써 더욱더 감회가 새롭다고나할까?ㅋ 집안 청소를 하는김에 강아지도 미용을 보낸 것!
아웅+_+ 완전 다른애가 되어서 예쁘장하게 돌아왔다.ㅋ 마지막 사진을 보라! 왼쪽에 그지와 비교해 보면ㅋㅋ 그나저나 드라이 맡기려 내놓은 내 정장이 상당히 맛있나보다. 저 섹시한 혀놀림ㅋ 여튼! 노숙자 아가씨서 미스코리아 뺨치게 돌아온 울 쩡이+_+;; 역시 사람이고 동물이고 돈이 좋다ㅋ 강아지 미용비 넘 비싸+_+;; 실력도 없는게...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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