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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선덕여왕 41회 캡쳐'

대체 오늘 무슨내용임?ㅋㅋㅋ
이상황에 내일은 또 어떻게 보라고;;;
작가들 오냐오냐 하니 이것저것 막 껴맞추넴ㅠ
내 꼴통에 41회를 보며 기억나는건 춘추와 보량의 므훗한 표정과 내일쯤 보량이 임신할 것 같다는 느낌뿐!
앗! 또 있구나! 고미실이의 빛나는 미모~
  ▲ ⓒ MBC '선덕여왕 41회 캡쳐'

그리고 좀 안쓰러워 진다는 것!ㅠ 고미실 힘내~
작가들이 천재인지 내가 꼴통인지는 몰겠지만 억지 좀 그만 부리자!
결론은 앞으로 '떡만 vs 춘추 vs 미실'로 간다는겨? 고로 춘추도 미실을 이용하고 미실도 춘추를 이용한 셈?
여자가 왕이 될 수 있다는 덕만, 골품제 껒여!! 한 춘추, 이들을 보고 지도 여왕이 될 수 있단겨?
혹은, 비담이를? 왕으로 올린다?
이케저케 하다가 춘추는 생각보다 미실이 후덜덜한 뇬인걸 알면서 떡만을 도와준다?
흠...;; 은근 작가들 천재인득ㅋㅋ 그나저나 보량이 임신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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