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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본인이 직접 싸커킥(발로 차서)으로 죽인 고양이라며 심하게 훼손된 고양이의 사체가 담겨진 사진을 올려 논란이 예상된다. 일파만파 논란이 커지자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한 상태지만 이미 많은 누리꾼들에 의해 사진이 많이 캡쳐되어 앞으로 더욱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동물보호단체에 신고를 했고, 일부 분은 참지 못한 누리꾼들은 사진을 올린 해당 네티즌의 신상정보와 여자친구 및 주변인들의 정보까지 알아내는 등 고양이를 학대하고 사진까지 올린 해당 네티즌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