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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가 IOC출범 120여년 만에 최초로 남미 대륙에서 첫 올림픽을 유치했다. IOC는 제121차 총회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2016년 하계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했다. 이번 2016년 하계올림픽 유치 신청국들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포함 강력했던 라이벌 미국의 시카고, 그리고 일본 도쿄와 스페인 마드리드 등 4개국이 신청했는데 제1차 투표에서 시카고가 탈락하고 제2차 투표에선 도쿄가 탈락했다.

마지막 최종 투표에서 마드리드와 접전을 벌였지만 끝내 2016올림픽의 주인공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가 선정됐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까지 IOC총회가 열리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 시카고의 유치를 적극 홍보했으나 쓴 잔을 마신 것! 이번 브라질의 올림픽 유치가 특이한 점은 바로 2014년 월드컵 경기가 브라질에서 열리는 것! 이로써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그리고 2016년 하계올림픽 까지 싹쓸이 하면서 일약 세계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전세계 언론과 전문가들 그리고 스포츠베팅 업체들까지 시카고가 유치를 하지 않겠냐던 예상은 완전하게 빗나가고 가장 먼저 탈란한 점은 이번 총회의 최대 이변으로 손꼽히고도 있다. 미국은 2012년 뉴옥과 이번 2016년 시카고 등 올림픽 유치전에 두 번 연속 탈락한 상태라 적지않은 충격에 빠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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