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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시티즌 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워싱턴 경기에서 훈훈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빠가 힘들게 애써 잡아준 파울볼을 도로 구장 안으로 던진 3살배기 아가의 모습인데요 주변 관중들은 물론이고 중계 해설진까지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정말 아버지가 난간에 걸쳐 목숨걸고(?) 차지한 파울볼인데 아가는 그냥~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마는군요. 이 부녀지간의 훈훈한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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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20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너무 멋있네요..
    음..나같은 경기끝나고 특별히 줬을것 같은데..뒷얘기 없죠? ㅎㅎ

  2. 뉴스에서 2009.09.20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인터뷰도 있던데...

    딸 안아준게...딸이 잘못했다고 느끼지 않았으면 해서 안아줬다고..(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의미)

    그리고 끝나고 구단에서 공줬다고도 하는데 그건 뉴스에서 본게 아니라...정확히는 모르겠네요

  3. Favicon of https://tyrant.tistory.com BlogIcon Tyrant 2009.09.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 기사로 났던 사건(?) 영상이군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