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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시티즌 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워싱턴 경기에서 훈훈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빠가 힘들게 애써 잡아준 파울볼을 도로 구장 안으로 던진 3살배기 아가의 모습인데요 주변 관중들은 물론이고 중계 해설진까지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정말 아버지가 난간에 걸쳐 목숨걸고(?) 차지한 파울볼인데 아가는 그냥~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마는군요. 이 부녀지간의 훈훈한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