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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필자;; 완전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벌써 석달째 어느정도 잘 실천하고 있는 이 시점에 채식이 좀 질리긴 하더이다. 고기의 유혹은 완전 차단이 가능한데 생선회나 가끔 반찬으로 내오는 젓갈류의 유혹은 도저희 참을수 없어 몇 번 냠냠은 했는데 항상 먹고난 후 후회뿐;; 그러다 오늘 백화점에 갔다 상당히 나이스한 식당을 발견했다. 이름은 까먹었고;;ㅋ 돈 만원 내면 접시를 하나 주는데 야채를 한 가득 담고 그걸 철판으로 볶아주는 방식이다. 물론 볶을땐 미리 치킨,베이컨;; 또 뭐냐? 여튼 종류도 많던데;; 흠;; 하튼 메뉴를 고르고 같이 볶는 방식인데 이거 오묘~한 맛이 나는게 정말 맛이 있었다. 워낙 무식한지라 한접시에 야채를 한 가득 퍼오니 알바? 주인? 여튼 눈 땡글~
난 베이컨으로 주문을 했다. 물론 베이컨은 내 몫이 아니지만;;;ㅠ 좋아하는 야채를 한가득 퍼오니 마음과 함께 벌써부터 배가 든든한 느낌이다.^^ 청경채,배추,양파,...등등등등 독특한 소스와 함께 철판으로 볶아볶아~한접시 내오니 일단 보기만 해도 합격점! 맛을 보니 그리 느끼하지 않는게 내 입맛에도 딱이였다. 앞으로 채식이 짜증날땐 집에서도 가깝겠다 가격도 나이스하겠다 자주 방문할듯~ 그나저나 이걸 먹으면서 중국보다 왠쥐 홍콩의 냄새가 풍기던데 ooo슈 님이 생각나기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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