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은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네이트의 블로그독 등과 믹시 등 메타들의 서비스가 하도 좋아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 손쉽고 편안하게 방문해 주옥같은 글들을 많이 접하곤 합니다. 좋은내용과 미처 몰랐던 정보까지 얻는건 참 좋은데 말이지요;; 솔직히 짜증을 유발시키는 블로그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글 내용이야 뭐 이 곳도 사람사는 세상이니 그러려니 저러려니 하지만서도 자신들의 블로그(홈페이지)에 너무 관리가 소홀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부분은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는 위젯도 한 몫을 했다곤 보지만 위젯 등들도 다 본인 선택이기에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자신의 블로그와 적합하게 설치하심이 어떨까 의견을 내봅니다.
  ▲ ⓒ http://webwait.com/ 캡쳐

뭔소린고 하니 바로 블로그(홈페이지) 등의 로딩속도에 대해 말해봅니다. 어떤 싸이트(블로그)에 접속하면 정말 마우스 탁탁~거릴만큼 로딩속도 시간이 엄청나게 소모되는 블로그를 발견하곤 합니다. 뭐 선 사정과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 생긴 현상이라고 처음엔 생각했습니다만 몇몇 특정 블로그들은 몇 일이 지나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저역시 8282를 외치는 한국사람인지라 그래서 더욱 짜증나는 것일까요? 하지만 늦게 뜨는건 참을수 있습니다만 웹브라우저가 먹통이 되어 컴퓨터가 떡실신 되는건 정말이지 참을 수 없더군요.^^

위에 캡쳐는 제 블로그 로딩속도 시간입니다. 대략 3.72초가 걸리는군요. 저는 이도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비교를 해보고자 포탈들을 체크해 보니 대부분 1.5초 정도로 매우 빠른 시간이더군요. 왜 포탈과 블로그가 차이가 있나 살펴보니 역시 서비스형 블로그인지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듯 싶습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몇몇 분들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위젯 여러개를 달고 계십니다. 어떤 블로그는 로딩이 완료되기 까지 40초가 걸리는 블로그도 있더군요. 이건 까놓고 말해 자신의 글을 읽으러 들어오라는건지 어쩌란건지;;;;

한 번쯤은 자신의 블로그의 로딩시간을 체크해 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게 어떨까요? 조금이라도 빠른 로딩속도는 다른이에게 줄 수 있는 섬세한 배려라고 까지 생각이 듭니다. 이왕 내 글을 한 분이라도 더 읽어주고 공감해주길 바란다면 그다지 쓸모없는 위젯 등을 삭제하고 0.01초라도 단축시켜주는 배려가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뭐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야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말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로딩속도가 빠르고 깔끔한 블로그 등을 접할땐 더 신뢰를 하는 편입니다. 요건 고쳐야 하는 부분이지만^^

시간나시면 한번쯤 자신의 블로그 로딩속도를 살펴보세요. 많은 곳이 있지만 갠적으로 깔끔한 이곳(클릭)을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오래 잡아먹는 위젯을 죄다 삭제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ㅡㅡ;; 위에 말했듯 느린건 참을 수 있지만, 이러저러한 웹브라우저 영향으로 컴퓨터가 정신줄 나가면 솔직히;; 다시 그 곳에 가고싶지 않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난 괜찮은데 남들에겐 느린가?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번쯤 체크해 보고 블필요한 위젯 등도 정리해보심이 좋을 기회인듯 싶습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