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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32회를 보면서 든 생각;; 이것들이 잘한다 잘한다 하니깐 퀴즈 하나가지고 한 회를 다 말아 먹은듯;; 32회서 기억나는건 전두환에 이승만에 장포스에 아주 무슨 공화국 퍼레이드 보는거 같았다능;; 특히 전두환과 백담사 씬은 폭소만발ㅋ 그놈의 세번째 꿈, 참~거창한걸 알겠는데 뻔히 삼국통일 다 답을 알게 해놓곤 뭐 그리 질질 끄는지ㅋ 이제 슬슬 오냐오냐 하면 안되겠다능;; 결론은 죽방이 천재인듯ㅋ 결론은 산으로 갔어도 답은 맞춘거 아닌지ㅋ 건 그렇고 덕만이 새 옷을 입으니 예쁘더라능^^ 본편보다 예고가 더 후덜덜 했던 32회 같다능;; 막판에 비담이가 칼질 좀 하는 장면이 나오던데 왠쥐 보종 1점을 이미 먹었고 두번째 문제는 유신, 싸움은 비담? 그럼 1:1:1?
  ▲ ⓒ MBC 선덕여왕 32회 캡쳐

화랑되고 싶어염~해도 스승님이 그렇게 노하지 않는걸로 보아 화랑 시켜줄 듯~ 대신 빽으로 안된다능~ 니가 무술로 죄다 쳐발라야 한다능~ 할꺼 같은 분위기;; 여튼 비재는 그래서 보종-유신-비담 = 1-1-1 분위기;; 비담은 초고속 승진?ㅋ 근데 이거 말이되나?ㅋㅋ 그나저나 유신인 빽도 참 좋아요~ 삼국통일 덕만이가 다 맞춰주는 분위기;; 여튼 참 늘어지는 회였음. 그래도 회상씬들 속에 눈에 익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또다른 재미가 있긴 있었다능~ 여태껏 궁금했던 부분들이 회상씬을 통해 잘 조각을 맞춰줘서 아하~하게 만들었음. 특히나 미처 보지 못했던 1,2회의 숨겨진 부분이 드러나 미실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더 후달달;; 했음.

특히나 역사왜곡을 무슨 껌딱지인냥 자연스레 아무런 죄책감 없이 일삼으려는 미실의 모습에 현 시대가 강력하게 오버랩 되기도 한 뭐 맬랑꼴리한 기분까지 얻었다능~ 작은거 하나하나 모자이크 맞추듯;; 특히 '소엽도' 등 퍼즐맞추기식 연출도 선덕여왕 연출&작가들의 연출력이 눈에 띄는 부분인듯~ 32회는 비재와 함께 중요한 코드가 있었으니 바로 비담! '난 누구인가? 또 여긴 어딘가?'를 잘 보여준 회였뜸;; 결국 비담은 덕만은 권력에 희생당하면서 운명은 닮았으나 풀어가는 과정은 다른 캐릭터임을 앞으로 보여줄 듯~ 33회 비담! 이 어린노무 녀석이 아무렇지 않게 살생하는 장면이 또다시 부각되면서 본격적 비담의 캐릭터가 슬슬 반항아 분위기로 이어질 듯;;

그나저나 첨성대는 짓고 있는겨? 슬슬 불교문화에 거칠부에 삼국통일에 이 드라마 '선덕여왕'에 중요한 요소들이 틀을 잡아가는 중요한 32회라고는 보여졌지만 그래도 좀 지루함;; 이래서 연장방송이 참ㅋ 장,단점이 있는 듯;; 그래도 뭐 한 회는 애교므로 넘어가지^^ 계속 이랬다간 오냐오냐~ 못할 듯ㅋㅋ 여튼 본격! 삼한통일의 큰 그림이 등장했고 무슨 다빈치코드인냥 두뇌싸움 거칠부코드도 등장했고 드라마가 인물위주가 아닌 점점 역사의 밑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은 높게 평가하는 32회였음. 그나저나 알천은 작가한테 미움 얻었음?ㅋ 존재만으로 빛나던 녀석이 어디 존재하는지도 몰겠다능~ㅋ 그나저나 33회 스포질 한줄요약 하자면 왠쥐 비담이가 엄청난 벼슬 얻을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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