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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회연장 자축쇼인가요? 살짝 늘어지는 감이 선덕여왕 30회부터 느껴지는군요. 뭐 쫙~늘리고 더뎌도 재미만 있어다오;; 30회의 뽀인트는 문노-칠숙-소화 라인이 주목받은 듯~ 뭣보다 문노의 필살기 문워크 스텝과 회초리 하나로 다 아작내는 모습이 무시무시;; 느낌상 왠지 칠숙이 문노에게 소화 빼앗길 듯한 인상을 풍기면서 안그래도 쵼나 고독해 뵈는데 더 고독의 늪에 빠질것 같은 칠숙;; 드디어 짭 엄마 소화와 덕만이가 만났나? 싶더니만 아니 애들 죄다 귀먹었나 덕만만 들림;; 살짝 당황;;; 뭣보다 최강으로 당황한건 소화! 알고보니 완전 볼트임! 신라시대때 100m가 있었음 소화가 세계新 다 갈아치울판! 여튼! 문노-칠숙-소화 이들 트리오 덕분에 더욱더 흥미진진~ㅋ
   ▲ ⓒ MBC 선덕여왕 캡쳐

아~ 떡만이;; 궁에 드간지 얼마나 됐다고 점점 예뻐지는 듯~ 피부관리 제대로 받는지 뽀샤샤+_+해지고. 확실히 낭도때와는 전혀다른 사람이 되었음ㅋ 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 외모뿐인가? 뇌는 날로 성장해 진평왕에게 맞장뜨며 "과학은 정치와 분리되어야 한다능!!!" 초 공감가는 대사를 하나 건짐. 왠쥐 얼마전 나로호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참 공감감. 여튼 공주답게 점점 카리스마 뿜어져 나오면서 이요원 너 선덕여왕 캐스팅 잘했다~생각했음. 여기서 재밌는 농담하나! 어제 소화가 "떡만아!!"부를때 왠쥐 덕만이가 소화 발견하고 당장에 뛰쳐나와 이럴줄 알았음. "내가 예전 나로 보임? 무엄하다!!" 크큭~

건 그렇고 31회 예고편을 보니 작가진들 뭔가 시놉 제대로 다 뜯어고치려는 듯한 인상을 받음. 이것도 연장축하의 연장선? 문노가 슬슬 아웃할꺼 같은 분위기는 나만 느낌?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것도 비담이가 스승 킬할꺼 같은 느낌;; 문노가 소화 구하려다 칠숙에게 오해받는 장면도 그렇고 점점 맬랑꼴리 꼬여가는데;; 뭐 좋다! 복잡한거 보는 사람이야 좋쥐~뭐;; 다만 어거지로 베베 꼬지는 말기를...;; 그리고 알천이도 퀸께 슬슬 개기는데 나중에 유신-알천-비담 이 셋중 분명 벨벨 꼬인 녀석 나올 듯;;ㅋ 뭐 그래야 드라마쥐!! 그리고 예고편중 문노가 "결혼시켰어야 하는데..." 요부분!

참 알 수 없음. 누구랑? 그나마 생각한게 어릴적 비담-덕만? 그럼 미실-비담, 진평왕-덕만;; 서로 사돈될뻔? 여튼 작가들 머리 쥐날듯;; 왜곡은 이미 선을 넘어버렸는데 이걸 어케 짜맞추냐 밤잠 못잘듯ㅋ 그리고 슬슬 국민동생 춘추 나올때도 됐지 싶은데 31,32회 때까징 보기는 힘들듯. 일단 문노나 칠숙 둘 중 하나 킬시켜야 다음 이야기가 전개되므로, 그리고 드라마에 없어선 안될 양념! 출생비밀 다 풀어내고 분노하던 지롤하던 해야 다음 에피가 전개되는 법! 여튼 너므너므 잼있다.ㅋ 가뜩이나 복잡하고 반전도 있고 해서 선덕여왕 참 재미있는데 작가들 지들 스스로 무덤파며 더 재밌게 만들어준다.ㅋㅋ 31회도 기대기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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