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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29회의 부제 '덕만과 미실의 100분토론'잘 봤다능~ 점점 분위기는 통빡싸움으로 흘러가는데 아직은 미실의 통빡은 한 수 위인 느낌이 있다능~ 하지만 역시 세상엔 '트루'가 승리하는 법! 점점 망가질 것만 같은 미실이다능;; 하지만 어제 100분토론서 고미실뇬의 말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능~ 틀린말이 아닌듯;; 권력이란게 없음 백성 또한 다스릴 수 없을듯;; 백성들 입장에서 군주를 믿을 수 있는 꺼리가 없다면 백성들 또한 군주를 믿을수 없는것 같다능~ 여기까지야 미실뇬의 말이 백번 옳지만 역쉬 트루를 중시하는 떡만은 미실의 권력과는 다른 진정한 권력을 행사하려는듯;; 위,아래 구분없이 평등하게 만인을 이롭게 하는 덕만식의 권력! 지금 우리가 바라는 세상?
  ▲ ⓒ MBC '선덕여왕 캡쳐'

캬~ 명장면이다능~ 간만에 덕만이 황금빛 연기를 보여준 듯~ 억지스러움이 없었든 입술 파르르르;; 여기에 선덕여왕 TOP10 안에 들만한 명대사가 작렬했으니 "무험하당! 어딜 감히 성골 몸에 손을 대냐능!!!!!"ㅋ 살짝 머리칼 쭈뼛 서긴 했다능~ 또한, 똥씹은 미실의 신라시대 물잔 신디사이저 연주 또한 인상깊은 장면이다능~ 그리고 역시 예상대로 슬슬 첨성대가 등장하면서 점점 더 흥미진진해 지는 듯;; 오늘 29회는 볼거리 이외에 인상깊은 대사들과 특히 '권력'이란거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방송인 듯;;

뭐 요새 나라꼴 때문에 더 공감가는지 모르겠지만 뭐 필자도 결국은 덕만과 같은 생각이라능~ 독재권력? 훗~ 그 독재권력이란 것도 질퍽하게 오래가다보면 그 망할 넘의 '독재권력'도 무기력 해지기 마련, 새롭게 강력한 지도자를 찾게되고 윤택한 삶과 더 큰 자유를 얻고 싶은게 바로 백성들이지. 덕만은 신라시대에서 2009년도로 짬푸해와 강력한 메세지를 던져줬다능~ 바로 현재 권력을 휘두를수 있는 위치임에도 시작부터 끝까지 백성과 함께 걷는 길은 많이 힘들지만 앞으로의 있을 왕의 자리를 백성과 함께한다? 후~ 니가 차기 대선나가라능~ㅋ

어쨌든 미실 또한 덕만이 이루려는게 'Queen'임을 눈치 깠고 어제 또 하나의 주옥같은 대사 미실 아들넘 비담이 덕만에게 "왕이 될 사람은 고맙다, 미안하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능~"요거 참 중요한 대사인 듯;; 그리고 오늘 역시 살짝 30회 스포질 점 해보자면 비담과 미실 앞으로 뭔가 슬프게 전개될 것만 같은 느낌;; 비담이 화랑하고 싶어염~ㅋ 하고 조를듯~ 아 지도 뭐 타이틀이 있어야 궁에서 왔다리갔다리 할 듯~ 하지만 천민의 신분으로 뭔넘의 화랑이냐능~ 다들 들고 일어설듯;; 하지만 비담이 누구의 아들이냐능? 바로 미실이라능~ 그럼 답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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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ttenna.tistory.com BlogIcon 넷테나 2009.09.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