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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식이라 불리우기도 민망할 정도;;
뭐 여튼 간만에 채식다운 채식을 한 듯~ㅋ 뭐 그렇다고 고기먹고 난리쳤다는건 아니고ㅋ 요새 참 입맛이 없다. 밥먹기도 귀찮고;; 대충대충 끼니를 해결한다. 꼭 더위 한 번 먹으면 이러는건도 연중행사;; 여튼 간만에 베지킨 한 봉 꺼내 역시 대충대충 먹었다. 그냥 먹기도 짭쪼름해 참 맛있는 콩으로 만든 치킨이다. 그냥 야채 몇가지 같이 볶아 같이 먹으니 어느정도 배도 든든하더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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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2009.08.2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즘심을 먹기에는 한참 지났고..저녁은 아직 한참 남았고...

    koozijung님 입맛이 없을 때는 비빔냉면이나 물냉면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냉면에 들어가는 오이는 성질이 차서 갈증을 다스려주면서 ,
    콩나물처럼 숙취에도 좋다고 해요.

    오이요리를 드셔보시는 것도 가출한 입맛을 찾으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예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요즘 요리포스팅이 적었다는..
    기름기도 가끔 먹어줘야 해요..ㅎㅎ
    아휴..이넘의 살을 어째야지요?

  3. Favicon of http://metachaos62.tistory.com BlogIcon 야인62 2009.08.2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맛이 나는 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s://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8.25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는 정말 먹어보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