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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식이라 불리우기도 민망할 정도;;
뭐 여튼 간만에 채식다운 채식을 한 듯~ㅋ 뭐 그렇다고 고기먹고 난리쳤다는건 아니고ㅋ 요새 참 입맛이 없다. 밥먹기도 귀찮고;; 대충대충 끼니를 해결한다. 꼭 더위 한 번 먹으면 이러는건도 연중행사;; 여튼 간만에 베지킨 한 봉 꺼내 역시 대충대충 먹었다. 그냥 먹기도 짭쪼름해 참 맛있는 콩으로 만든 치킨이다. 그냥 야채 몇가지 같이 볶아 같이 먹으니 어느정도 배도 든든하더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