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번엔 뉴질랜드 근성가이 소식입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6개월 전 바다에 빠트린 결혼반지를 찾아내 화제입니다. 그의 근성에 걸맞듯 별명도 생겼는데요 바로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운다죠? 생태학자이기도 한 이 남성은 결혼한지 3개월째 되던 어느날 웰링턴 항구에서 외래종식물을 연구하던 도중 3m 깊이의 바다에 결혼반지를 빠트렸다고 합니다. 이 소식에 상심한 와이프에게 이 남성은 반지를 꼭 되찾아 주겠다고 맹새를 했다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일인가요? 1년동안 반지를 찾던 와이프는 이제 그만 새 반지를 하나 사는게 어떻겠냐 제안을 했지만 이 근성가이는 "절대 싫다능~ 꼭 찾아내고야 말겠다능~"이라며 강력한 근성가이의 의지를 불태웠다 합니다.

그리고 반지를 빠트린 지점을 눈에 레이저 나가도록 뒤지고 바다의 수온은 점점 차가와지면서 몸은 최악의 상태의 컨디션이였지만 그는 다이빙을 멈추지 않았고 신께 빌기도 수차례! 장장 16개월 근성의 시간이 흐른 바로 그시간 이 근성가이 레이저 눈빛에 환하게 빛을 발하는 작은 물체를 발견했으니 바로 그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결혼반지를 찾아낸 것입니다. 뭐ㅋ 저야 남자지만 같은 남자라도 참 감동이네요.ㅋ 와이프는 오죽할까요?ㅋ 그나저나 빼도박도 못하고 두 사람 평생 살아야 할 듯~ㅋ 뭐 여튼 정말 근성 대단합니다.^^ 외신들도 떡밥이 좋은지 벌써부터 우수수수 소식이 올라오는군요.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