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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죽일놈에 집착! 근데 집착 맞나?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란 컴퓨터 모두에 IE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와 크롬까지 다 설치되어 있지만 난 도대체 왜! IE6에만 집착을 하는지;; 어제 또 우물안 koozi였다는 점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혼자 tip하나 알려준답시고 캡쳐이미지 관련 tip 하나를 올렸다. 우하하 많이 도움이 되시라능~ㅋ 했지만 혼자 쌩쑈한것! 한 참 전부터 내게 제발 IE6 좀 버리라고 누차 강조했던 이웃블로거 참깨군 님이 드디어 폭발하셨다.ㅋ 매번 바꿔라! 바꿔라! 할 때마다 알았다능~ 했지만 이제야 비로서 GG치고 바꿀수 밖에 없는 메일 한 통을 보내신것!ㅠ 캡쳐이미지 깨지는 현상이 IE6에만 있지 다른 브라우저들은 죄다 멀쩡히 나온다는 사실은 난 오늘에야 알았다.ㅋ
난 왜 이렇게 IE6에 집착을 하나? 답은 '이유없다' 그저 쓰던거라 계속 쓰는듯~ㅋ 물론 가볍고 군더더기 없다는 편리함도 있지만 뭐 편리함 따지자면 요새 새롭게 나오는 브라우저들이 더 편리했음 펼리했을 터인데;;; 그렇다고 램 딸리는 것도 아니고 대체 난 왜 이 죽일넘의 IE6에 집착을 하는지 원;;;;; 유투브 등 굵직한 싸이트들도 이젠 IE6 버린다 하던데;;;;흥;; 그렇다고 IE만 깔려 있는 것이 아니다. 남들이 깐건 다 깔았다. 하지만 쓰지를 않는다. 솔직히 IE7으로 갈아탄 적이 있지만 이@@#$뭐#!@$#@$슈발@#@#$ 해서 냅다 다시 지워버렸다. 그때의 후달거림이 아직 상처로 남았는지 IE는 도저희 업글할 생각이 없다. 뭐 요샌 IE8이 좋다곤 하나 그저 편한 구닥다리 IE6로만 계속 남고 있다. 하지만, 뭐 대세도 그렇고 이번 문제도 그렇고 이젠 정말 업그레이드 좀 해야할 때가 왔지 싶다.ㅠ 왠지 섭섭;; 알 수 없는 이 기분 흐엉ㅠ (IE6에 꿀발라놨냐는 멘트 염통을 후벼판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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