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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송 CBS가 잡지책에 동영상 광고를 넣어 주목되고 있다. CBS는 다음달 발행되는 미국 연예주간지 Entertainment Weekly에 자사 방송을 홍보하기 위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광고는 세계 최초로 VIP(video in print) 인쇄매체 속 동영상이란 용어의 광고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잡지를 열면 TFT LCD스크린이 켜지면서 해당 광고가 나온다. 이 기술은 Americhip란 회사가 개발했으며 약 40여분간 동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고 320x24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70여분간 재생할 수 있는 베터리에 스크린 뒤에 소형 USB잭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또한 액정 스크린 파손을 막기 위해 폴리탄산에스터 처리를 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으니 음량조절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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