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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 내내 비를 봤지만 오늘 내리는 이 비는 뭔가 시원함을 안겨주네요. 비가 세차게 몰아치다 지금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비는 멈추고 햇살이 비추네요. 큰 별이 지고 첫 비가 왔는데 울적함 보단 오히려 시원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더럽고 욕심이 가득한 이들로부터 받았던 속세에 있던 묵은 때를 말끔히 씻고 좋은 곳으로 가신 느낌입니다. 이에 맘 속에 있던 표현할 수 없던 찝찝함이 저 역시도 빗물에 말끔히 씻긴 느낌입니다. 그저 긴세월 이 곳에서 있었던 아픔을 모두 잊으시길....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