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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정보다 긴 시간동안 복귀가 늦어지며 관심이 주목됐던 현정은 회장은 방북결과가 오늘 윤곽을 드러냈다. 1년간이나 중단됐던 금강산 관광과 개성관광 그리고 무기한 보류됐던 백두산 관광도 재추진 하게 되어 대북사업에 청신호가 다시 켜진것이다. 이는 남북관계를 다 말아먹고 손가락만 쪽쪽~빨던 현 정부에 비교하면 기업인으로써 엄청난 성과인것! 근데 참 웃긴게 정부란 무엇일까? 정부와 정부가 교섭해야 국제사회이거늘~ 이건 뭐 기업이 다른 나라와 조약을 체결했다는 자체가 코메디! 뭐 정부측서 과연 정부가 없었으면 이런 결과가 가능했을꺼 같냐? 묻는다면 그렇다! 정부 없었어도 이런 결과가 가능했다고 본다. 그저 앞으로 고추가루나 뿌리지 말았음 하는정도?

뭐 개인적으로도 아직 부모님을 금강산 관광에 못보내드려 관광중단시 이러다 평생 못가보시는게 아닌가 나름 좀 걱정을 했지만 이젠 걱정 한가지 놓은것! 솔직히 이번 현정은 회장의 방문에는 물론 유씨의 석방문제도 크지만 북측이 고 박왕자씨에 대한 진솔한 사과를 기대한 것도 사실이다. 뭐 이러다 또 남북관계 악화되면 정치적으로 관광객 하나쯤 해하는게 무서워 어디 관광을 보내겠는가? 사과를 기대했지만 개나줘버릴 그놈의 북측 존심은 이번에도 굽히지 않았다.

뉴스들을 보자니 북측이 통큰제안을 했네~뭐네~ 이 점도 참 웃기다. 솔직히 벌여놓은 사업이 있기에 망정이지 이 무슨 똥배짱으로 통큰제안을 했느니;;;ㅋ 아무리 같은 민족이지만 정말 알면 알수록 머리를 뜯어보고 싶은 집단이다. 뭐 여튼!! 그 문제를 떠나 다시 남북관계가 좀 따사롭게 돌아서면서 정부도 이젠 제발 쓸데없는 존심 버리고 이미 북쪽에 벌여놓은 사업이 금액으로만 따져도 얼마인가? 국가살림 잘하라고 뽑아놨더니 개인적인 사상을 앞세워 계속 나라살림 말아먹고만 있다.

이젠 퍼주기도 그만하고 북과 조율을 잘해 정치적,경제적 이익을 내면 그만이다. 그저 정부가 개입해 고추가루 뿌려가며 기업인들이 잘 닦아 놓은 남북관계를 깽판 좀 치지 말고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대응하고 대화하는게 최선이 아닌가? 정부가 해야할 외교를 기업인이 했다는 점이 참 씁쓸하고 현재 정부의 손가락만 빨고 있는 외교력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말았다. 끝으로 남북관계의 청신호는 좋게 봐야할 소식이지만 앞으로 있을 여행객, 자국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도 정부도 정부지만 해당 기업인 현대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그저 돈이 아닌 고 정주영 회장의 큰 뜻을 품고 대북사업을 운영하길 바라며;;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