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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계점이 온건가요? 다 귀찮다. 해먹기도, 만들기도, 생각하기도 귀찮;; 하다못해 뭐 제대로 차리는 것도 귀찬;; 큰 접시에 밥 담고, 이거저것 다 꺼내 썰어 대충 볶은거 담고 끝! 아 끄트머리에 김치 몇조각;; 요새 이러고 아침 떼운다. 뭐 하기사 굶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ㅋ

요새 진심으로 뭐 해먹기 귀찮다. 입맛도 슬슬 없고;; 어젠 비오는날 파전 붙여 먹고싶어가 일찍 들어가 파전 좀 먹을라했더니 어쩔저쩔;; 그놈에 또 술약속;; 술도 지겹더이다. 대충 맞춰주다 일찍 일어나 집에오니 파전 생각은 쏙~ 그냥 zzzZZZ 아 요새 정말 귀찮군요ㅋ 말복날이라 티내는 건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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