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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엔 블로그에 입문, 초보자로써 활동할시 앞날을 대비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과 다음뷰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뭐 저 역시 아직은 짬밥 안된 블로거지만, 나름 긴시간 운영하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tip들 위주로 이렇게 간간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를 넘어 이제 블로깅에 재미를 들였다면 그 다음에 해야 할 tip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느덧 블로그에 입문하고 포스트 하나하나가 쌓여가 소중한 내 글이 70~100개가 작성되었다면 '홈페이지 등록'이란걸 해야합니다. 우선 홈페이지등록이란 말을 들으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죠?

대충 포탈에 내 홈페이지(블로그)를 등록시킨다는 소리인것 같은데 혹시 어느정도 기간을 계약하는 유료아냐? 하고 말이지요. 아닙니다. 이 홈페이지등록을 잘만 활용하면 무료는 둘째고 블로그 방문자의 수도 늘릴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00여개의 글이 쌓인다면 블로그 수익도 슬슬 눈길이 가곤 하는데 이 홈페이지 등록이야말로 블로그 수익에 50% 이상은 분명히 차지한다고 전 믿고 있습니다.^^

자! 옆에 보시는 캡쳐화면은 제 블로그 koozistory의 홈페이지 등록 화면들입니다. 전 국내 포털 위주로 등록을 하였으며 둘째가면 서러워할 네곳의 포털사에 제 홈페이지(블로그)를 등록 시켰습니다. 다음,네이버,네이트,야후 이렇게 말이지요. 이 화면만 보시면 이렇습니다. 누가 내 블로그 이름을 안다고 포털까지 가면서 들어갈까?

물론, 블로그 명을 검색해 들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이 홈페이지 등록을 해 놓으면 내가 쓴 글들이 검색어로 등록되어 검색엔진을 통해 내 블로그로 유입이 된다는 놀라운 비밀이 있습니다.^^ 비밀까진 아닌가요?ㅋ 쉽게 말해 내가 A란 주제의 내용을 가지고 글을 쓴다면 어느정도 운이 작용해 그 A주제에 관한 검색어를 누군가가 검색했을시 포털 화면에 뜨면서 내 블로그로 유입된다는 소리입니다.

더 쉽게 캡쳐화면과 함께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이 포스트 작성 이전에 '서울대공원 개구리들이 없어진 사연, 대체 이유가 뭐?' 라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후 저는 포탈 '다음'에 '서울대공원 개구리'라는 문장을 검색합니다. 그럼 바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운좋게도 블로그 카테고리 내에 최 상단에 위치해 있군요. 여기서 혹, 재밌는 상상을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다 '서울대공원 개구리'라는 글이 포탈 검색어에 등장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이 검색어는 1위에 등극하고 맙니다. 그럼 제 블로그의 방문자 숫자는 어떻게 될까요?^^ 이처럼 홈페이지등록은 내 홈페이지를 포탈에 등록시키는 것도 있지만, 검색어를 통한 외부유입으로 블로그의 방문자 수와 때론, 블로그 수익에 눈에 띄는 증가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편에도 말씀드렸듯 블로그 방문자 수와 수익에 신경쓰다 보면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설명드렸지만, 그건 초보로써 방문자 수와 수익에만 급급해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곧 이내 망하는 지름길이며, 지금은 엄연하게 따져 글 100여 이상을 작성한 어엿한 중급, 그러니깐 초보냄새를 벗어낸 블로거들에 한에서의 tip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 홈페이지 등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위에 언급한듯 4곳의 포털사에 등록을 시킨 만큼 제가 알고 있는 다음,네이버,네이트,야후 등의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네 곳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무조건 등록을 시킨다고 모두 수락이 되지는 않습니다. 각각 포털사마다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글 처음에 설명한 부분이 글 70~100여개 라고 설명한 점이 가장 이상적인 글 갯수라 생각해 정해봤습니다. 물론, 더 적은 갯수를 수락시켜주는 포털사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갯수는 둘째고 블로그 자체와 글의 내용 상태가 부실하고 그들 규정에 부적격 하다면 등록을 시켜줄리 만무합니다.

처음 초보 tip에서도 설명드렸듯 검색어에 급급해 낚시성 글을 작성하지 말라는 내용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블로그가 튼실하고 내용 자체가 좋다면 그 어떤 심사원이 여러분들의 알토랑 같은 홈페이지(블로그)를 내쳐버릴까요?^^ 글 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하며 조금의 정성만 들인다면 홈페이지등록은 오르기 힘든 산이 아니라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산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에 비춰보자면 의외로 다음과 네이버는 조금 널널(?)한 감이 있었지만, 야후와 네이트는 좀 타이트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 역시 한 번 거부를 당한 적이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니 끝내는 등록을 시켜준 기억이 있습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블로그를 좀 더 그들이 원하는 기준에 다듬어서 2차,3차 도전하신다면 언젠가 수락을 해주겠지요~ 이것도 다 블로그를 키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각 포털사마다 홈페이지등록을 활용하면 뜻밖의 방문자들을 맞이하게 되며, 그에 따라 작게나마 꿀맛같은 수익도 맛 볼 수 있습니다. 꼭 수익이 문제라서가 아니라 내 블로그를 누군가에게 단 한사람이라도 알린다는 점에서 분명 매력적인 tip에는 분명합니다. 자! 어느정도 글 갯수가 있고, 블로그 내용에 자신이 있다면 오늘 당장 홈페이지 등록을 한 번 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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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09.07.1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는 등록아직 못했는데 (몰라서 ㅠ) 등록 당장해야겠네요 굿 정보 감사해요 ^^

  2. Favicon of https://secretcoffee.tistory.com BlogIcon 비밀커피 2009.07.1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팁이네요.. 앞으로 블로그 글을 등록 한 후에 신청해봐야겠네요

  3. Favicon of https://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7.1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지님... 전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블로그 관련 책을 사서 봤거든요.. 거기 홈페이지 등록하고 이런 내용도 있길래 인터넷이랑 뒤져서 등록 신청 같은 거 해 놨는뎅.. 방문자 수나 수익에 급급해서 그런 건 아니구요... 왜 변명같이 들리지..ㅡㅡ;; 뭐.. 암튼.. 우선은 알찬 포스팅 하려구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7.1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까지 읽으셨다면 반 전문가시네요. 어쩌면 저보다 더 세부적으로 많은 것을 알고 계실지도;;; 수익도 이젠 무시못할 부분이에요. 당연히 수익 꾸리셔도 됩니다. 노력의 결과물이니깐요.ㅋ

  4. Favicon of https://taiming.tistory.com BlogIcon 기은아빠 2009.07.1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막 시작 하는 블로거 라서 글이 100개가 안되지만 100개가 넘는 그날 바로 실행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7.1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이 있네요.ㅋ 뭐 100개 이전에 등록을 하셔도 되지만, 기왕 하는거 100여개 정도 포스팅 하신후 안전하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s://taiming.tistory.com BlogIcon 기은아빠 2009.07.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힘을 내려고 다시 와서 한번 보고 갑니다. 이제 겨우 20~30개 사이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포스팅 하나 하나 정성을 들이다 보니 막연한 100개가 어느새 다가온듯 합니다. 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