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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좋지 않은 일로 연예계 병역문제로 이슈를 만들며 우리에게 '군대 두 번간 남자'로 알려진 싸이가 드디어 전역을 몇 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11일이면 가수 싸이, 박재상 씨가 두 번의 군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농담으로 알게 모르게 싸이가 전역을 앞두고 있고 간간 들리던 국방소식에 싸이가 연예사병들 주축이 되어 군인들을 위한 각종 공연에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이쯤에서 위에 제목같은 농담을 한 번 던져 보고 싶습니다. 어휴~ 본인은 얼마나 치가 떨릴까요? 만약 군대에 세 번째로 들어간다 상상을 해보니 정말 피말라 죽을 심정일듯 합니다. 비록,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지만 부실복무 판정을 받고 소송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남자답게 툭~털고 2007년 12월 당당히 현역으로 제 입대하여 무사하게 제대를 앞둔 점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고 싶습니다.
  ▲ ⓒ 국방홍보원 캡쳐

꿈에서라도 상상하기 싫은 두 번의 군생활! 비록 자업자득인 면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남들처럼 당당히 제대를 하는 모습을 보니 과거 안좋았던 기억들 조차 잊혀지는군요. 본인은 얼마나 홀가분할지 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싸이의 열정적인 무대가 떠오릅니다. 벌써부터 방송가와 연예계, 그리고 공연계에 러브콜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싸이의 소속사에 따르면 제대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올 연말쯤 콘서트 및 공연을 통해 복귀할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원래부터 싸이의 공연이 유명했지만, 이번 전역 후 첫번째 공연은 저도 기필코 예매를 해서라도 꼭 볼 생각입니다. 그저 진심으로 축하하는 차원에서 말이지요.^^ 음악인으로써 역시 아팠던 과거를 제2의 군생활로 잘 치료하고 음악적으로도 분명! 성숙하리라 생각합니다. 그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음악적 재능 또한 제2의 싸이로 부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기대가 큰 부분입니다. 모쪼록 다시한번 제대를 축하하고 혹, 체질에 맞으시다면 세 번째 군생활을 어떠신지요?^^ 물론 농담입니다!! 남은 나흘;;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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