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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채식스타트 D-day날이다. 오늘은 두 끼만 먹기로 작정했다. 상추쌈과 쌈장, 고추, 김치 그리고 된장찌개 요렇게 먹었다. 아침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는데 저녁은 솔직히 고통스러웠다.ㅋ 뭔 맛이 안나더라능ㅋㅋ 건강일기 첫날부터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ㅋ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니 먹던 중간에 배가 부른 느낌이 들었다. 곧바로 식사 끝;; 실은 맛이 없어서 끝냈을지도;;;; 낮에 땀을 많이 흘려 저녁은 많이 먹겠다 다짐을 했건만 뭐 일단 맛이 없으니 그만 먹게 된다. 뭐 채식위주로 먹기 시작한 첫 날 나름 만족해 하는 느낌이다. 앞으로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대부분 이런식으로 밥을 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피곤이 몰려온다.ㅋ 자! 이제 밤에 열대야와 싸우는 일만 남은것인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