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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는 주인들은 잘 알것이다. 여느집 강아지들은 자기들만의 보금자리 혹은 아지트가 있다. 자기들 입장에선 가장 안정되고 편안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 아지트에 가지마라 달래보고 때론 혼내보아도 소용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물론, 강제적으로 할 수도 있지만 나름 강아지들의 아지트에 대해 나름 아가들의 자유에 존중(?)해 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인들은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해 본의아니게 강아지의 아지트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한다. 대부분 암놈의 출산을 위해 출산장소까지 따로 마련해주지만 난 이녀석을 위해 그냥 자신만의 아지트에 출산하도록 내비둘 생각이다. 워낙 그 장소를 좋아하니 막을수 없다. 취향;; 존중해주마;;
  ▲ 거참;; 희안시럽게도 굳이 따지자면 음숙한 장소도 많은데 옛날 고리짝 밑을 좋아한다. 덕분에 말끔한
      청소는 둘째요, 깨끗한 방석까지 마련해줘야 하는 수고스러움;;
  ▲ 자기만의 아지트! 오늘 청결 상태도 좋겠다, 잠이 스르륵~ 오는 모양이다.
  
  ▼ 취침에 들어가기 앞서 잠자리를 고르는 모습

'벅벅~북북~붝붝~......'

"야?! 너 뭐해?"

'췟! 뾰루뚱~ zzzZZZ'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