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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 몇 일 아팠다. 평소 동물병원 신세를 지는 녀석이 아니였기에 더 놀랬었다. 맛있는것, 자주 산책 못나간 점 등 많은 생각을 가졌다. 뭣보다 피부병이 심각해서 강아지 덕분에 온 집안 대청소 작전에 들어갔다. 또 늦은 나이지만 지금이라도 신랑을 하나 구해주기로 했다. 아가도 낳고 아가도 키우고 해야 지도 개답게 사는것이겠지.ㅋㅋ 여튼 요 몇 일 정말 놀랬고 심장 벌렁벌렁 한 기간이였다. 참 참을성 많은 녀석인데 끈기 있게 자신을 이겨내고 다시 예전상태로 돌아온 점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다. 무엇보다 동물병원 원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걱정해주신 몇몇분들 또한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