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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 분의 혈흔이 아니랬더냐...

누가 그 분의 머리카락이 아니랬더냐...

음모설이고 뭐고 이젠 모르겠다... 아니 지친다

그저 그 분의 마지막...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자세하게 밝혀 달라는 것이다...

내일이면 밝히고 뭐고 자시고 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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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05.2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요. 이러다 진짜 케네디 꼴 난다니까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