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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면 무슨 문화재 급이 어떤 집구석서 나왔나 생각이 드시겠지만,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보물입니다. 엄마가 방정리를 하시길래 정리를 도와드리다가 엄마도 잊고 계셨던 보물함이 등장하더군요. 바로 한 분 있는 저의 누님과 그리고 저에 관한 어릴적 기억들을 하나,둘 모으셨나 봅니다. 이것저것 웃음을 자아내는 과거의 기억들 도중 정말 저 역시 놀라웠고, 순간 빛의 속도로 과거의 기억속으로 푹~ 빠져버리게 만든 보물이 있었으니 바로 제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1학년 때의 명찰이 발겨된 것입니다!! 정말 보자마자 오묘하며~ 기묘하며~ 신비로운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 사정상 현 닉네임으로 대체^^

사정(?)상 실명 대신 현 닉넴으로 수정 작업 좀 했습니다. 글씨도 초딩틱~하게;; 으하하ㅋ 엄마가 이 소중한 보물을 잘 간직하고 계셨군요. 제가 1학년때 2반이였나 봅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초등학교 1학년 입학때가 생각나는군요^^ 입학식 온가족 총! 출동! '부지런한 서울 영동 어린이' 넵 참 부지런했죠. 그나저나 당시 1학년은 파랑색 명찰이였나 봅니다. 언뜻 기억엔 최고참 6학년이 빨간색 명찰로 기억하는데 당시 빨간 명찰만 보면 어찌나 무섭던지;;^^ 재수좋으면 이거 오늘 선,후배님을 온라인서 만날 수 있겠군요.ㅋㅋ

5년도 10년도 아닌 20년 이상 약 24년? 25년 전 제 가슴 한켠에 1년 내내 패용했던 이름표를 발견하니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과거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 보물의 등장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맘을 다잡아 봅니다.ㅋ 어떻게 여러분들은 초등학교 시절 혹은 중,고등학교 시절 명찰, 아니 보물을 간직하고 계시는지요?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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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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