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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단순하게 궁금한 것이 있다.

"나도 같이 갈까요?"

"그러십시다"

이걸 대체 누가 어디서 어떻게 들었단 말인가?

내가 바본가?

-끝-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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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혜영 2009.05.30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청이란 얘기죠. 이미 도청을 하고 있었고 노전대통령님의 동선을 따라 이미 계획된 대로 경호관들은 두 분을 함께 죽이려 했지만 노전대통령님은 이미 알고 계셨던 겁니다.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실줄을요.
    권앙숙여사라도 보호하고자 당신 홀로 나오신 것이고, .... 음모론... 타살론... 정말 이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제발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같은 마음일 거구요. 하지만 엉터리 수사와 일사천리하게 그분의 죽음을 자살로 매도하기에 급급해 보이는 정부가 국민들을 정말 무식하고 어리석은 핫바지로 보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음모론과 타살론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다. 완벽한 범죄를 만드려면 만들것이지... 경제도 어렵고 북핵파문으로 어지러운 이때에 꼭 이렇게 허술한 죄를 지어놓고도 국민들이 북핵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소요사태가 일어날 거라는 둥 하는...조중동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과 정부는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이에대한 명확한 해답을 해야할 것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이고, 이나라주인은 어느 한 개인이 아니라 우리 나라 국민들의 나라이고, 그러기때문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이끌어 가셨던 분의 죽음을 이딴식으로 매도하며 국민들을 속이는 것 자체가 범죄이고 이미 나라를 대표할 권리와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이 일이 이렇게 가라앉을 것이라고 시간이 약이라고 입다물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절대로 이대로 뭍어두지 말고 제발 사실을 말해주세요 경찰들이건, 검찰에서건 이명박대통령이건 제발 아니라면 국민모두가 이해할 수 있고 납득이 갈 만한 근거를 내놓으시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