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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과 동반자의 길을 걸어온 유시민 전 장관의 친필 추모글이 화제다. 유 전장관은 25일 낮 자신의 인터넷 팬클럽 '시민광장'에 '서울역 분향속에서'라는 제목으로 쓴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유 전 장관은 현재 상주 자격으로 서울역 분향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봉하마을에서도 담배 한 개비를 꺼내 불을 붙인후 영전에 바친 모습으로도 주목을 받았었다. 추모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읽어보니 마음이 더욱 더 숙연해 진다. 특히,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무현"이란 부분은 그의 그리움이 고스란히 베어 있어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한다. 3일 계속 고인 옆을 지키고 있으시던데 유 전 장관도 건강을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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