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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설 관련 SBS 예능프로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가 하루하루 시끄럽다. 제작진과 소속사 등 해명에 나서고 있고 이러쿵 저러쿵 추측과 설들이 난무하는 상황에 프로그램 존페위기 까지 겹쳐 말 그대로 풍비박산 난 초상집 상황이다. 사실이든 오해든 개인적으로 일단 관심없고 좀 엉뚱한 시선으로 뚱딴지 같은 분석을 해봤다.
 
골미다 멤버 송은이,양정아,예지원,장윤정,진재영,신봉선 등 이 6명의 미니홈피 상황을 알아봤더니 꽤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우연의 일치인가? 아니면 내 정보력 부족인가? 험;; 여튼 문제의 3인방 신봉선,양정아,진재영 등만 미니홈피를 운영중이였다. 운좋은 송은이와 장윤정, 그리고 문제의 주인공 예지원은 미니홈피가 없는 것.

도마위에 오른 3인방만이 미니홈피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더 골때린건 이들 모두 철저하게 소통을 단절하고 죄다 초상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테고리를 보여주고 있다. 하기사 비난과 악플이 폭풍처럼 밀려올듯 한데 그거 좋다고 방명록 오픈하고 있는게 더 제정신이 아닌듯 싶고...이렇듯 포토 및 게시판과 방명록 모두 폐쇄한 상태다. 자업자득의 결과인가? 아니면 오해로 비롯된 결과인가?

여기서 참~ 골때린건 무던히 운좋게 넘어갔던 송은이와 장윤정 그리고 지금쯤 무척 당황하고 있을 주인공 예지원은 미니홈피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이점이 해당 왕따설 사건에 운이 좋은 것일까? 아니면 그저 연예인으로써 미니홈피 신경 안쓰고 자신이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하게 했던 결과일까? 뭐 어거지로 끼워 맞춘 이야기지만 미니홈피 관련 우연치곤 재밌는 결과가 나온 부분이다.

요즘 연예인들이 저마다 미니홈피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하지만, 요즘들어 미니홈피를 이용, 언론플레이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가 있다. 뭔 일만 터지면, 때론 일이 터지기 전에 미니홈피를 통해 언플 쩌는 모습을 보면서 자주 씁쓸한 생각을 갖을 때가 있다. 그리곤 할 말 다 전파했다 싶음 소통의 공간을 싹~ 닫아버린다. 미니홈피 운영을 두고 뭐라 하는 소리가 아니라 기왕 언플이든 뭐든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 싶음 당당하게 소통하기를 바란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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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 2009.05.2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너무 끼워맞추기식 아닌가요 ㅋㅋㅋ

  2. dmdld 2009.05.22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잉
    허무하게 끝나버리네용
    이번사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써놓으신줄알았는뎅;;

  3.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09.05.23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설, 반말.....
    ↑요거 삭제되나요? ㅎㅎㅎㅎㅎ
    댓글이 재미나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ㅋㅋㅋ

  4. fgfgf 2009.05.23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선이 재밋네요. 맞는말입니다. 지들 편할땐 온갖 쇼들 하면서 ...하여튼 직업이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이다보니 거짓된 인생을 살게 만드는 거 같네요.

  5. dd 2009.05.24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엉뚱한'시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