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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소주 일잔 덕인가;; 이른시각 잠이 들고 매우 이른시각 잠이 깨고 흐리멍텅한 초점으로 블로그 이곳저곳 살피다 우연히 발견한 낯설지만 않은 이름 '쿠지스토리' @.@응? 이...이곳이 개인블로그 랭킹 TOP10에 들었다고?? 숙취고 뭐고 +_+눈빛은 또렸해지고 이게 대체 뭔일인가 찬찬히 살펴보니 후덜덜;;

내 바로 위에 있는 무시무시한 그들.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한밤의 연예가 섹션, 웅크린 감자의 리뷰,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피플즈, 싱아흉아의 스포츠 이야기, 그리고.. '쿠지스토리'??? 내..내가 왜? 이거 근성의 승리인가요? 기왕 시작한거 TOP10에 한 번 들어보자 했던 다짐이 현실이 되는 순간.
후덜덜한 그들과 잠시나마 어깨를 나란히 하다니;; 뭐 다음주면 또 안드로메다로 순위가 날라 가겠지만 어쨋든 한 번 등수는 찍어 봤고, 좋은 경험인듯 싶다. 더군다나 럭키세븐! 우왕ㅋ굳ㅋ^^ 학창시절에도 포기한 등수. 사회에 나와서도 포기한 등수. 요놈의 등수놀이를 블로그를 통해 맛보다니 감회가 남다르다.ㅋㅋ 내친김에 블로그랭킹에 신뢰도가 높다는 야후 블로그랭킹도 알아봤다.
오옷+_+ 요녀석도 올랐네? 만 몇등이지 싶었는데 만등 안으로 들어오다니;; 그나마 정확한 데이터가 다음 보단 야후가 신뢰도가 높은듯 하다. 그래도 뭐 내 둥지가 다음이거늘 다음 짱!! 별거 아닌데도 나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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