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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귄다, 안 사귄다 소문만 무성했던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이 다정스레 팩을 하고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들썩이고 있다. 더욱이 이 둘이 열애중이라 알려진 소문의 근원지는 한 때 연예계를 바짝 긴장시켰던 일명 '연예계 X파일2'에 공개 되었던 것. 전날 결혼을 발표한 설경구, 송윤아 예비부부도 X파일에 게재 되었던 내용이라 이들 세븐과 박한별 소식까지 겹쳐져 논란이 일것으로 예상된다. 10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세븐과 박한별로 보이는 남녀 두 사람이 얼굴에 검은 팩을 하고 함께 찍은 즉석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6년째 연애중'이라는 글귀도 담겨져 있어 이들의 연애기간에 꽤 길었음을 짐작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과 박한별이 확실하다며 두사람의 '열애설'을 설이 아닌 열애로 입증할만한 완벽한 증거라고 입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일부에서는 합성이 아니겠는가란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박한별이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똑같은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담겨져 있어 박한별이 맞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다.

이에 박한별 미니홈피에 1촌공개나 비공개로 올려진 사진이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이들 팬들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이 속옷차림인 점도 조금 충격으로 다가온 것. 이에 팬들은 계속 아니라고 잡아떼지만 말고 그냥 당당하게 말하고 사귀라며 두사람 스스로 열애설을 인정하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설경구,송윤아 커플에 이어 세븐,박한별 까지 연예계X파일에 나와 있는 내용 그대로 현실로 이어진다며 이 파일이 꽤 신빙성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선 이 모두 우연의 일치일뿐 X파일은 근거없는 찌라시일 뿐이라며 해당 의견들을 반대하는 의견들도 눈에 띄고 있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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