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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인 병역문제 및 공익요원으로 군복무(소집해제)를 마친 연예인들에 대해 팬들과 네티즌들의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분명했던건 펄펄 날던 연예인들이 신검 날짜가 다가오면 한 두군데 몸이 고장나며 급기야는 공익근무 판정을 받아 군복무를 대신하게 됩니다.

분명히 전하지만 그들이 병역비리를 저질렀다는 것이 절대 아니요, 대한민국의 법을 어겼다는게 절대 아닙니다. 단지 떳떳하지 못하고 투명성 없이 속사정 시원하게 밝히지 않은채 소리소문 없이 공익으로 갔다가 어느순간 TV에 모습을 보이면서 죄없이 구설수에 오르곤 하지요. 그에 따라 각종 게시판엔 악플과 비난이 들끓고 있습니다.

이렇듯 대중들에게 관심이 많은 부분인 '연예인 병역문제'에 저 역시 제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성모 씨에 관해 쓴소리 좀 담았습니다. 하지만 작성한 해당 글이 이틀 뒤 '권리침해 신고접수'로 포탈 관리자에 의해 임시 블라인드 처리된 상태입니다.

정치적인 문제로 그간 '권리침해 신고'를 접했다는 블로거들의 글을 간간히 보았으나 이처럼 연예인에 관련된 권리침해 신고 껀은 개인적으로 최초라고 생각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저였구요. 문제는 조성모 씨 관련 글들이 같은 기간에 모두 블라인드 처리되는 우연치곤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 일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이부분에 할 말이 좀 있어 글을 작성하려 했으나, 이미 다른 블로거 분께서 이 문제를 두고 글을 하나 작성하셔서 생각을 접은 적이 있습니다. 저까지 나서 같은 문제를 다룬다면 정말 조성모 씨를 조직적으로 음해하려는게 아니냐는 오해를 벗어나기 위함이였지요.


하지만, 오늘 신문 보도에 의하면 MBC TV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편에 조성모 씨가 출연 하고 녹화를 준비중이란 보도를 접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이 블라인드 처리는 6월 4일날 결과가 나오며 개인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라 그냥 글을 삭제하려 했지만 규정상 글을 삭제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조성모 씨가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면 이런 웹상의 논란의 이야기들을 숨김없이 진솔하게 풀어나가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몇가지 질문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첫째로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입니다. 기획사를 동원 쓴소리의 글들을 무조건 틀어막을 필요가 있었냐 입니다. 포털 뉴스 댓글란에 넘쳐나는 욕설 하나 없는 글이였고, 인격적 모독을 한 글귀가 없음에도 그저 비난이 있었다는 부분에 명예훼손을 적용하며 개인적 삭제부탁 없이 이렇게 '방통위'에 직접 신고를 하여 일단 입부터 틀어 막자는 식의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었냐 입니다. 정 문제가 된다 생각하고 활동에 지장을 줄만한 글이라고 판단이 되었다면 댓글과 방명록 및 메일주소까지 공개된 이 블로그에서 짧막한 삭제요청이라도 있었다면 그 누가 삭제를 안하겠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질문 부탁드립니다.

두번째로 제 글이 블라인드 처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무릎팍 도사에서도 분명 다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렇게 썼습니다. 처음엔 현역 판정을 받고 연예활동을 하다 잦은 부상이 겹쳐 불가피하게 어깨 수술 등을 했지만 재검 결과 '선천성' 어깨탈골이란 진단을 얻어 4급, 공익근무 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선천성'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냐는 것입니다. 처음엔 분명 현역 판정을 받았지만 나중에 '선천성 어깨탈골'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게 당췌 무슨소리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오해가 있었다면 바로 풀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 두번째의 연장 질문입니다. 입대전 TV속의 조성모 씨의 모습은 정말 대한민국 건강한 연예인이였습니다. 다른말 필요없고 '출발드림팀'뜀틀만 보더라도 모두 놀라게 했던 스킬이였죠. 물론 그때는 건강했으니 그런 운동활동을 거침없이 했겠고 그 이후에 몸이 안좋아져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소집해제 이후의 행동에 대해 비난이라기 보단 정말 씁쓸함이 앞섰습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는 '병역'문제로 하루가 멀다하고 시끄럽습니다. 탑스타 부터 탈랜트,가수 등 전분야에 걸쳐 공익근무를 마친 연예인들이 속속 복귀하고 그에따라 말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성모 씨가 미니홈피를 새롭게 시작했다 들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방문해 보니 놀라운 사진들이 가득했습니다. 웨이트 하는 모습하며,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들 하며 너무도 놀랐습니다. 제가 체육을 전공하지 않아 과연 사진들 속의 모습들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 중에 하나가 어깨탈골 환자들은 웨이트 및 수영이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 분명 이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미니홈피를 통해 그런 사진을 굳이 올릴 필요가 있었냐 입니다. 물론 개인 미니홈피고 자유가 보장되는 공간이라 뭣을 한들 비난 받을 일은 없겠지만 연예인들이 그렇게 강조하는 '공인'들 아닙니까? 그 사진들을 보며 과연 팬들과 네티즌들은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얼마전 모 예능방송에서 출연해 점프후 어깨를 천장에 닿는 행동. 인터뷰에 나와 "공익간걸 후회한다"는 발언 등 전 지금도 변함없이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였다 보고 그 사진과 방송들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를 당한 글을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마지막 부분에 왼팔로만 수영하셔야 하겠다는 어찌보면 조롱이 섞인 글을 남겼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불찰이자 잘못을 인정합니다만 모든 사진이 오른팔 근육은 보이지 않고 왼팔(당시 언론엔 오른쪽 어깨 탈구)근육만 강조하여 찍혀 있고 하다보니 의심을 살 만 하다 판단하여 글을 쓰게 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어깨가 안좋아 공익근무 요원으로 배정 받았는데 현재는 그렇게 어깨를 사용해도 괜찮은지 묻고 싶습니다. 더군다나 조성모 씨는 체육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담백한 답변을 기대해 봅니다.

만약 이 글마저 블라인드 처리가 된다면 뭐 조성모 씨 기획사의 강력한 의지를 알겠습니다만, 기왕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기로 한 이상 이젠 블라인드 처리보단 떳떳하게 밝힐껀 밝히고 오해를 풀껀 풀고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오해를 했고 뜬소문에 휩싸여 조성모 씨와 관계자 분들께 누를 끼쳤다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무릎팍 도사'를 먼저 나왔으면 어땠나 아쉬움을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덧 : 소속사에서 명예훼손을 했다며 삭제 신청이 된 제 블로그
      해당 글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혐의가 없다는 판정이 되었나 봅니다.
      2009년 6월4일 복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09년 6월 10일
      무릎팍도사 방송이 됩니다. 제 예상이지만 제 질문은 절대
      방송에 안나오겠지요...병역문제에 관한 스토리는 전혀 없고
      그저 연예인으로써의 고민으로만 이야기가 흘러가겠죠?
      이것이 바로 연.예.계 인가 봅니다...


관련링크 - 남다른 인연, 홍보팍도사 '조성모'편을 보며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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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rvoiceisgood 2009.05.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에 공감합니다
    조성모씨도 김종국씨 처럼 무릎팍도사에 전에 출연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제 개인적으로는 김종국씨보다는 조성모씨가 가수로서의 자질이나 대중의 심리?심기?를
    배려하는 모습이 크다고 봄니다...

    김종국씨는 소집해제후 정말 빠른시간에 앨범을 후다닥 준비해서 무릎팍도사 출연후 표하셨지요,,,,,,

    그와는 대조되게
    말없이 조성모씨는 팬들을 위해 콘서트로 무대위의 가수로써의 컴백을 알리시고는
    새앨범 준비에 들어가셨습니다.......이유야 어쨋튼 대중이 공익을 좋게보지않기에 좀더 완벽하고 준비된 가수로써의 모습을 보이고싶었던거 같습니다...
    M.net에 7집을 작업하는모습을 다큐멘터리로 담았는데 그 프로를 보면서 이때까지 큰관심없었던
    조성모란 가수가 어찌됬든 자신의 음악에 욕심을가지고,, 정말 뮤지션으로의 성숙을 원하는 말그대로 연예인보다는 가수라는 생각을 품게되었지요

    가수는 아니지만,. 비슷한 시기에 공익근무 하시고 소집해제 후 복귀하신
    소 지 섭 , 씨...는 왜 말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분도 충분히 건강하고 어딜봐도 참 아픈구석도 모르겠고,,체격도 참 좋으신데.

    그리고, 공익갔다오신분들 건강하신분들많아요,,,
    제 동생은,,, 야구선수인데,. 공익갔다왔어요... 원래 현역2급이였지만
    신체검사 후 훈련중에 팔에 인대가찢어져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후에 물리치료받고 팔이 멀쩡하게? 인대가 잘 붙고 어느정도 시간이지난후 야구도 했지만...
    병무청에서한 신검에서는 공익판정이 나더군요,,,,.,,, 아마 ,, 어떤 판정기준이 있는모양이에요..

    그걸보면서,, 여러 연예인들도 겉보기에는 멀쩡하고 건강해보이지만
    여러이유로 공익을 갈수도 있겠구나//
    소집해제후/ㅋㅋ제동생 현재 프로구단에서 2군이지만 ㅠㅠ여튼 현역선수로 뛰고 있습니다^^

    덧붙여 제 친구도,, 눈이 너무나빠 공익으로 근무했지만...
    근무 중에 라식수술을 받아....지금도 근무중이지만. 눈 잘뜨고 좋은시력을 갖고있습니다
    ㅋㅋㅋ참 아이러니합니다 ㅠㅠㅠ

    조성모씨 뿐 아니라 여러 연예인을 비롯한 일반인도 마찬가지로 ,., 겉모습만가지고 건강해보인다ㅓ
    문제없다 맘대로, 떠들어서는 안될꺼같습니다.
    아마 다 각자의 이유가 있을거에요....비난하지맙시다,,,

    솔직히 ,... 병역비리나 문제로 징계먹고 ,, 다시입대하고 이러신 분들,,, 잘못이있으니 그러신거겠지요
    고로 ,,네티즌님들이 비난하시는 공익갔다오신분들,, 만약 문제가 있다면 병무청,검찰,,등에서
    조사헤서 조치를 내리겠지요..
    우리가 그들을 벌하고 욕할 권리는 없어요

    단지 연예인들.//은
    가수라면 노래. 가창력.. 음악에 대한열정,,
    배우라면 연기력, 캐릭터몰입, 등...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으로 판단받아야 된다고생각해요

    요새 가수들,배우들,,, 노래안되고 연기안되면서 ,,
    라이브도 못하면서 금붕어처럼 입벙긋거리고 생글생글웃고 인기몰이하고
    연기안되면서 ,,,, 빽으로 캐스팅되고,, 연기력논란 휩싸이고
    나올때마다 , 얼굴이 바뀌고...성형수술하고 주사맞을시간에..노래하고연기연습하는게 좋을듯,,,
    외모는 도구일뿐, 실력을 대변할수는 절대없죠
    부디.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랍닙니다....

    감정적으로 생각이 들더라도, 두번쯤은 더 생각해보고 안좋은 리플,댓글을 달았으면 좋겠어요
    ㅠㅠ꽤 많은 연예인들,자살하신분들,,,,,, 너무 가슴아프지;않나요... 여러분들 가족이라고생각해보세요ㅠ

  2. 하루 2009.05.10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인터넷에 올라오는 각종 글들이나 답글들은 조성모씨의 개인적인 입장보다는
    기획사의 대응방침과 더 관련될 것 같네요.

    무릎팍 나오신다고 하니
    조성모씨 개인적인 입장을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익근무 등도 다룰테니 말이지요.
    물론 , 무릎팍도 어떻게 편집되느냐에따라
    조성모씨의 입장이 왜곡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참 안타깝습니다.
    저는 조성모씨의 건강한 음악을 듣기 원하는 사람으로써
    조성모라는 가수를 보기보다는
    그 주위에 수많은 환경들과 다른 요소들을 더욱더
    비추며 언론과 네티즌들이 질타를 가하니 말이지요.

  3. 개인적인 문제 2009.05.1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국씨는 왜 공익을 간걸까요~ 그건 본인만 알뿐 다른사람은 모릅니다
    본인몸은 본인이 더 잘 아는법이죠~
    병무청에서 결정한 문제입니다.
    이러쿵 저러쿵 왈가불가 할필요없죠~

  4. 그건_ 2009.05.10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리치료사 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습관성 탈골은 쉬운병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수술하고 적어도 6개월은 안정과
    재활 치료를 해야하는 평생 가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또한 의사진단이 한번 내려지면 본인이 가고싶어도 의료법상 현역으로 못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헬스, 수영한 사진보고 어깨아픈사람이 어떻게 운동하냐고 하다지만..
    운동을 잘못하면 어깨가 또 빠질수도 있지만 수영이나 스트레칭 같은 운동은
    재활 훈련 같이 치료 목적이 되서 오히려 의사도 권한다고 합니다.
    평생 조심하면서 꾸준히 운동해줘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조성모씨 2집때 콘서트하다가 어깨가 빼져서
    병원에 갔는데 진단이
    "습관성 견관골탈구"
    라고 나왔습니다.
    이때 섹션티비에서 취재를 나갔었죠.
    병원에서 응급조치한것부터 의사 인터뷰까지 다 나갔습니다.
    군대가기 10년도 전에 일어난 일이죠_

    "선천성" 이 아니라 "습관성" 입니다.

    이런글 여러사람이 많이 보는데 제발 자세히 알아보시고 글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단어때문에 또 다른 여러사람이 조성모라는 가수에 대해 또 안좋게 생각하고
    옛날에는 현역받았는데 "선천성" 견관절탈구라니 말도안된다 비리다. 라고 생각한사람
    분명히 늘어났겠죠.
    님의 글 하나로 인해 비리라고 생각한 사람들한테 님이 찾아다니면서 다 말해주실수있나요?
    "선천성" 이 아니라 "습관성" 이였다고..
    잘못된 내용이니 글 다시 수정하셔서 올려주셔야겠네요^^

  5. 저도 한 말씀... 2009.05.1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윗분 의견과 동감입니다.
    제가 알기로 조성모씨는 습관성 어깨탈골로 공익간걸로 알고있습니다.
    블로거께서 지금 쓴 글은 어느 정도 순화되게? 글을 썼지만 저번에 쓰신 글은 정말 심히 기분이 언짢더군요...
    어깨탈골로 공익간 사람이 무슨 수영이나 헬스를 하냐고 저번 글에 완전 비난을 하셨더군요...
    욕설만 없었지 참 읽고보니 처음부터 색안경 쓴 사람이 글을 쓴것 같더라구요.
    어깨탈골은 쉬운 병이 아니며, 지속적인 재활운동이 필요한 병이라고 들었습니다.
    오히려 수영이나 헬스 같은게 재활이 도움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직 그 가수의 이미지 만으로 공익간것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그냥 글을 썼을지는 모르지만 열린 공간인 만큼 다른 사람한테 파장이 클 수 있으니까요...
    본인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그렇게 심한 비난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6. 말하자면.. 2009.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윗분말씀처럼..
    공연중간 다음무대를 준비위해 내려가시다가, 무대뒤가 너무 어두워서..
    내려가시다 떨어지다시피하셔서 다치셨고, 또 후에 팔에 철심을 박는 수술도 받으셔야했습니다.
    한때, 반팔티셔츠를 입으실땐 밴드나 손수건등으로 철심보이는 부분을 가리고 다니시고,
    활동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분명한건, 물론 궁금증이 많으셔서 쓰신 글일지라도, 정도를 지켜주셔야 한다는겁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너무나 무자비하게 이유없이 욕설들로 가득하기 때문이고
    또 그런이유에서 회사방침상 그런글들에대한 조치를 내린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수가 직접 그글 하나하나에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것이 아니란거죠..
    물론 그런글들을 가끔 보실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 가수를 관리하는 기획사의 일이란겁니다.
    그러니 그런이유에서 블라인드처리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미니홈피사진을 보시고 많은 궁금증??이 생기셨다고 하셨는데,
    윗분들 말씀데로 수영은 재활에 도움이되고, 수술을 하고 공익판정을 받았지만, 무리하고 힘든 운동이
    아니라면 꾸준히 하는것은 좋다고 합니다. 그런이유에서도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것일테고, 또
    좋은모습으로 노래하는 가수이고 싶어서일것입니다.
    이번 무릎팍출연에 솔직히 걱정이 되는면도 많습니다. 분명, 솔직하게 자신의 입장을 소신껏 말씀하시겠지만, 방송은 늘 편집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또 어떻게 편집될지..
    아무튼 이것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관심들이 도를 넘어서는 무자비한 발언들로 채워지질 않길 바랍니다. 제발.. 오해들이 풀리길 바랍니다.

  7. 면제는 용서되도 공익은 용서가 안되는 우리나라 2009.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전에 올리신 글을 보았고 또 브라인드 처리 되었다고 올리신 글도 읽었고 또 오늘 글도 읽게 되는군요.
    그냥..마음이 안좋네요.

    저는 대학을 다닐때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여자가 10명도 안되는 과였습니다. 1,2학년때는 군대 가기전 이야기로..3,4학년때는 군대 갔다온 이야기로..대학생활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그때는 공익을 18방,6방 이렇게 나누었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현역도 분명 많지만 18방..6방..면제도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현역 판정을 못받았다고 해서 또 방위를 갔다 왔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창피해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우리 주변에 누가 방위로 갔다 왔다고 해서 연예인들에게 보내는 그런 비난을 하던가요?
    면제 받은 친구들에게는 신의 아들이라고 가끔 놀리긴 했지만 그것도 부러움이 깔린 놀림이였지 인격적 모독의 놀림은 아니였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병역 면제 받은 연예인들에게는 왜 한마디 비난도 못하면서(사실 남이 함부로 비난할 사항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하지만 남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버젓이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온 사람에게 다시 현역으로 가라는 둥..의혹을 완전 벗게 해명 하라는둥..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남의 이야기 해서 좀 그렇지만 배용준씨는 왜 면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장동건씨는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닐까요?
    우리 주변분들에게 공익 판정 이유라든가 면제 이유를 묻는것도 일종의 실례라 물어봐 대답을 안하면 더이상 묻지 않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니까요.
    남의 신체에 대해 마치 다 아는양 이렇게 무책임하게 비난 하시는 님의 글이 많이 언짢습니다.

  8. 현역을 가지못하는 이유 2009.05.1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검후의 결과는 첫 신검때와 재검사이에 다친적이나 병원에서의 진단소견등으로 재 파악됩니다
    결과적으로 현역판정을 받았었다해도 그 후 의사소견이나 진단된 병명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에 의거,
    재검결과가 4급으로 나온겁니다
    습관성 어깨관절 탈골이라는게, 웨이트와 수영을 못하게 되는것이 아니라 수술 이후의 재활운동으로 수영이 많이 사용되는것이며, 조성모씨는 웨이트보다 집에서 가볍게 하는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을 하면서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하기 위해 수영과 무게가 나가는것을 드는것이었습니다
    살이 20kg갸랑 쪘기에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이조절과 함께 살이 처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약간의 근육운동은 불가피 한것입니다

    어깨관절에 대해 보지못했으니 믿지 않겠다고 말하며 루머화 시키는 네티즌들이 있는데,
    이미 콘서트중 어깨관절 탈골로 10여년전 섹션TV에 방송된 적 있습니다

  9. 뭘얻고싶어서... 2009.05.12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개인적으로 무릎팍나와서 공익얘기 안했음 하는데..
    팬이기도 하지만...그 이전에 식상한 공익얘기 갔네 마네 ..이런식의 토크보다...
    좀 신선한 방송을 기대하기 때문에...님같이 이런 문제를 갖고 늘어지는 분들이 참 원망스럽군요...

    습관성 탈골이라고 몇번을 말씀드려도 님같은 일반인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왜 계속 공익갔니 이러실거 같은데 아닌가요?

    오해를 풀고 싶다니 여기에 길게 말씀드려봣자 다 설명을 드릴수 없구요..
    방송도 시간관계상..예능이라 어떻게 편집이 될지 ..이 문제를 다룰지 넘길지 모르겠어서
    하는말인데요...님이 블로그에 이런 글까지 써가며 알고 싶으시다면..

    까놓고 말해서 조성모가 무슨 법이라도 어겼나요?
    대국민 사과를 해야할 일도 아니고...굳이 왜 들쑤시느냐고 전 블로거님께 따져 묻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조성모의 공익판정이 억울하다면...팬사이트 들어와서 예전 기록부터 영상 다
    찾아보세요!!

    그럴 열의가 없다면....조성모또한 님에게..해명따위 할 필요가 없는듯 한데요!!

    현역갈수있는데 공익으로 간거 아닙니다!!
    습관성 탈골로 예전부터 공익 판정나왔고...
    공익가라 하는데 죽으라 나 현역 가겠습니다!! 해야되나요???

    글고 혹시 기획사의 힘으로 편법을 썼을거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서 한말씀 드리자면..
    그 당시 조성모는 기획사가 없었어요...!

    조성모가 무슨 대단한 영광을 보자고 공익을 가겠어요? 공익가도 연예계 생활 못하는거 똑같은데

    왜 이리들 민감하게 공격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인터뷰에서 한말을 가지고..제발 꼬투리 잡지 마세요!!!

    1시간 넘게 인터뷰하고 5분 방송된 영상 보시고... 그 한마디..그전에 어떠한 말들이 오고갔는지
    모르시면서 주재넘게 인터뷰는 왜 그따위로 했니? 이러시는건가요?

    블라인드 당하시고 많이 억울하신거 같은데....거기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에 대해 팬으로써 제가 백번 사과 드릴께요 ...
    그러니 제발 그놈의 공익!! 공익!! 조성모에게는 따져 묻지 말아주세요!!
    이런거 말고도 많은 오해와 편견들 때문에 힘들게 연예계 생활 해왔는데...

    군데 다녀오고 이제 안티들도 정리되나 했는데....무슨 악한 심정이 있어서

    쓸대없이 그런 글은 블로그에 올리셔서 안티를 만들어 주셔야 했나요?
    진짜 님 블로거 글보고 헉~~이런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10. - 2010.07.0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8165568
    보고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