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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포털 메인에 실린 뉴스를 접하는데 내 눈을 자극하는 뉴스가 있었으니 온통 메인마다 '방귀'가 도배중이다. 이건 또 뭔고~ 해서 방귀사건에 대해 정독해 보니 다름 아닌 '다비치?'(요샌 그룹이 하도 많아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다)의 멤버 중 강민경 양에 대한 '방귀사건'이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사연인즉, 지난 3월 SBS'인기가요'에서 다비치가 뮤티즌 송을 수상하고 수상 소감을 발표하던 중 강민경 뒤에 있던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군이 묘~한 표정을 지으면서 불거졌다 한다. 당시 캡쳐화면이 떠돌면서 '강민경이 방송 중 방귀를 뀐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은 것. 이에 강민경은 맘고생이 좀 있었다 하는데...
 

그냥 방귀 뀌었음 뀐거고, 말았음 말았는데 어제 9일날 방송된 KBS 2TV'스타골든벨'에 강민경이 출연해 그 방귀 사건 이후 이특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왜 그런 표정을 지었는지 물었다며 "이특은 자신의 인중 냄새를 맡았던 것이었다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뭐 이러면서 그놈의 방귀 논란은 일단락 된 셈인데, 그나저나 인중 냄새는 또 뭐지? 인중에서도 냄새가 나나?ㅋ 여튼 요놈의 방귀 사건은 뭐 저렇다 한다.ㅋ

뭐 방귀를 쌌던 안꼈던 그냥 재밌자고 했던 헤프닝 같은데 나중에 연예계 언론들은 죽자고 덤벼들며 온통 '방귀' '방귀' '방귀' 해대는거 보니 오히려 어린 여자 가수 이미지가 걱정 스럽기도 하고;; 나같은 삼촌들이 생각하기엔 강민경? 방귀? ;;; 뭐 결론은 웃자고 한소리인듯 싶다. 여기서 더 기사들이 나온다면 '방귀'이거 심각해 지는거다. 민경양 ㅇㅋ?

그나저나 이특 군의 묘~한 표정을 업어오고 싶었으나 너무도 웃긴 나머지 내가 자주 보는 페이지므로 더 이상 웃기 싫어 퍼오지 않았다. 시간되면 검색해 보심이.. 많이 있습니다요. 그러는 의미에서 태그는 '방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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