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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웹생활에서도 google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일단 검색서비스로 일명 '구글링'이라고 통하는 검색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 정말 유용하게 쓰입니다. 블로그를 전체적으로 분석해주는 google analytics역시 블로그 생활에 또다른 즐거움이죠. 또한 블로그로 수익을 얻을수 있는 google adsense역시 당근 빼놓을수 없겠죠?^^ 무엇보다도 이상하게시리 여러 메일 게정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메일을 관리하는 곳은 google의 G메일 입니다. 다음,네이버,야후,네이트.....등등 수많은 계정이 있지만 구글의 G메일을 중요한 문건이 오고갈때 꼭 쓰곤 합니다.


근데 구글 G메일에 정말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수신확인'서비스가 안된다는 점입니다. 상대방이 메일을 확인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중요한 메일일 경우 애타는 부분이죠^^ 그래서 몇 번은 단지 '수신확인'을 위해 다른 계정으로 보내봤으나 결국엔 다시 G메일로 돌아오곤 합니다.

왜 유독 G메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google의 여러 서비스들의 안정화를 생각해서인지 그냥저냥 무한 신뢰가 가더군요. 뭐 재밌는 해프닝으로 상대방에게 '혹시 메일 확인을 하셨나요? 수신확인 서비스가 안되어서 이렇게 다시 보내봅니다'란 눈치보는 메일도 보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타 서비스가 형편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장점이 더 많았음 많았지 절대 g메일에 뒤쳐지지 않는데 이상스럽게도 전 G메일을 이용합니다. 이런 무한신뢰(?)를 보내는 유저가 뭐 저뿐이겠습니까? 여러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google이 좀 알아주었음 하는 소망을 바래봅니다. 언젠간 서비스가 되겠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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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09.05.1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메일서비스의 수신확인 기능에 대해 어느 외국인 블로그에 글을 본적이 있는데, 검색해도 다시 찾기가 힘들군요.

    그 사람의 논지는...그게 일종의 프라이버시 침해라는 것입니다. 메일을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를 전달하게 되면, 답장을 바로 보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진다거나 자신의 메일 서비스 사용에 대한 생활패턴등을 알리게 된다는 것이죠. 스팸메일의 경우는 살아있는 메일주소라는 확증도 얻는 방법이 될수도 있고, 기타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기능을 도입한다면 수신확인을 알리지 않을수 있는 옵션도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읽고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09.05.10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draco님 덕에 새로운 부분을 알게 되었네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상당히 google스런 생각이네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