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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하게 당황스런 소식이다.ㅋ 모니터에서만 보던^^ 아오이소라를 국내 케이블 방송으로 보다니 말이다. 뭘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 혹은 너무 어두운 곳에서만 만나려 했던가?^^ 현재 반응들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쪽으로 흘러가는 중인듯 하다. 난 딱 이 뉴스를 접하자마자 우려스러운 점이 있었으니 국내 AV업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심하게 걱정스러웠다. 분명 우리나라는 일본과 다르다.

보수적인 면이 있고, 일본과는 인식이 너무도 다르기에 자칫 사회적 문제로 번질수도 있을지도...아 얌전한 사진 찾기도 힘들다;; 결국엔 그녀가 출연한 므훗한 영상이 아닌 정식 영화 포스터를 살짝 가져올수 밖에...;;


아오이소라는 5일 방한, 팬사인회, 클럽 방문, 케이블채널 tvN토크쇼 '이영자,공현진의 택시'에 출연한다고 한다. 그리고 역시 tvN '폴링 인 러브 코리아'에 출연 브라운관에서 팬들을 만난다는 내용인데 일본 AV스타의 한국 활동이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재밌는건 아오이소라는 한국활동전 일본에서도 케이블,지상파에 출연했고, 오락프로 출연 및 CD음반 활동까지 다각도로 펼쳤으나 말 그대로 말아 먹었다.

하지만 방향을 급선회 한국으로 돌린건 아마도 음지^^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전략화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웃긴건 팬사인회에서는 참가비를 15만원, 그리고 카메라를 DSLR이상 급으로 보유한 팬만이 출입을 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어 상업성 논란도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반짝 간보려 한국을 생각한건지 혹은 한국서 제대로 활동을 하려 들어온건지 양쪽 다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우려스러운건 케이블 시청으로 인해 그간 아오이소라를 몰랐던 학생들이나 성인들이 그녀를 검색해 보고 정보를 얻어 P2P까지 진출, 조금전 내가 봤던 그녀가 설마;;; 패닉에 쌓일까 걱정이다.^^ 뭐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르던 사람도 알게 된 그녀지만 한국 방송활동은 너무 성급한 기획이 아니였나 생각을 해본다. 아직 우리 국민들은 AV하면 음향,영상 가전기기를 생각하지 않은가? AV의 또다른 해석을 또 알게되고 곧 이슈화 되고 우리도 일본처럼 AV문화의 신호탄이 된다면;; 이거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덧 : 제 글에 대한 비방 혹은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만, 블로그 운영원칙상 반말과 욕설 및 청소년들이
      볼 수 있는 블로그이므로 음란한 단어는 현시간부로 일괄 삭제하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
      니다 2009.5.6 오후 2:04 -koozistory-

덧2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찬성이든 반대든 반말과 욕설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글쓴이에게 존대를 
       해달라는 뜻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들이 보는 만큼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반말을 하
       다보면 감정이 격앙되어 욕설이 나올 것에 대한 대비책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감한 글
       인지라, 또 많은 분들이 유입하고 계셔서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네요. 다시한번 이해를 부
       탁드려 봅니다. 2009.5.6 오후 4:29 -kooz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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