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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대공원에 놀러갔다가 어디선가 풍겨오는 짭쪼롬한 냄새.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요녀석을 먹어볼 겸 지루함 속에 주전부리가 필요했던지라 바다고동을 샀다. 단 돈 1000원이라 생각보다 저렴했던 기억. 예전 어릴적 먹던 맛이 나올까 반신반의 하며 하나를 잡고 쏙~ 빼먹어보니 예전 예전 그 맛 그대로 짭쪼롬하니 그리고 고소하니 맛이 있었다. 한 컵 언제 다 먹나 싶었지만 알게 모르게 금새 동이 나고 말았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 '고동'이 아니라 '고둥'인 것이다;;;ㅋ 고둥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곤 하는데 자세한 이름은 모르겠다. 그냥 바다고동;; 아니 바다고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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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5.0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짭짤한 맛을 느끼며 쪽쪽 빨아서 먹다보면 껍데기가 한아름 쌓여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