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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은행 볼 일이 있어 은행을 다녀온뒤 복귀하던중 점심시간엔 문이 닫혀 있던 치킨집이 이날따라 문이 활짝~ 열려있더랬죠. 그러고보니 이 날은 몇일전 뜬금없이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찾아온 날. 그래서였을까 문을 일찍 연 이곳을 지나치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은 치킨집으로 향하고 한두어번 눈을 익혀두었던 주인 총각에게 조심스레 물어봅니다. "안주없이 생맥주 한 잔만 꿀꺽하고 가도 되겠는지요?" 이내 들려오는 대답은 "아이구 좋~~~죠!" 그렇게 뻥튀기와 짜릿하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을 두어번 나눠 원샷한후 다시 일터로! 알따리따리하니 기분 좋덥디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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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아 2009.04.2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서는 안될 일을 하는 스릴이 맥주를 더 맛나게 하지 않았을까요...ㅎㅎ

    한 번의 즐거움으로 끝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