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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원권이 나온지 꽤 되었다. 그간 그러려니 하고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다가 오늘 무심코 만원권을 보면서 그안에 담겨 있는 내용이 너무도 궁금했다. 세종대왕 및 흉배무늬, 일월오봉도, 용비어천가 제2장 등 조상들의 문학적 가치를 엿볼수 있는 작품들이 많고, 내가 집중적으로 알아본건 뒷면에 조상들의 과학정신이 베어있는 그림중 '혼천시계'에 대해 접사를 촬영해 봤다. 신 만원권을 유심히 살펴보다가 인간의 눈으로는 도저희 확인할 수 없는 문구를 발견하였다. 바로 혼천시계 하단에 새겨진 'BANK OF KOREA'. 위조방지를 위해 새겨넣은 것을까? 구권 1000원짜리 지폐중 뜬소문의 'min'자가 기억나는 부분이다.


니콘 P90의 접사기능에 대해 놀랐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쓰는 지폐에 알게모르게 숨어 있는 알 수 없는 기능과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번엔 신권중 1000원짜리에 대해 꼼꼼히 살펴 볼 계획! ^^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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