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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군부대 행사 도중 한 여성사회자로부터 듣기 민망할 정도의 발언을 들은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단단히 뿔이 나 있다. 최근 인터넷에 지난해에 열린 제2회 과학화전투 경연대회 전야제에 가수 배슬기가 초청이 되어 공연을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에서 배슬기가 군인들 앞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하는 모습과 군인들의 환호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제는 공연이 끝나자 행사를 진행하던 여성진행자의 발언이 문제가 된 것이다. 이 진행자는 열광하는 군인들에 "배슬기 씨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얘들아 얘들아 얼굴이 예쁘다고 맛이 좋은 게 절대 아니야"라며 군인들을 진정시키는 발언이지만, 이는 엄연히 성적 희롱에 해당하는 발언인것.


순간 당황한 배슬기는 씁쓸해 한 웃음을 터뜨리곤 "맛이 좋다니요"라는 말로 당시 상황을 유연하게 넘어가려 했다. 하지만 해당 동영상과 발언이 공개되면서 팬과 네티즌들은 "공개적으로 성적 희롱 발언을 했다"며 거세게 비난했고 "자기도 여자면서 어떻게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라는 불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냥 아무말 필요없고 진행자가 미쳤나보다. 아무리 흥분했기로서니 같은 여자가 저런 발언을 한다는 자체가 그녀의 뇌구조가 궁금하다. 여자가 여자에게 했으니 이제야 공개되고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지 만약 남성 진행자였음 당시 꽤 시끄러웠을 법한 헤프닝인듯 싶다.

또 한가지 재밌는 포인트는 배슬기가 요새 새 앨범을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에 사건이 터진 지난해 10월에 해당 사건이 알려지지 않고 앨범을 발표한 현 시점에 것도 작년 일이 수면 위로 떠올랐는지 참 알쏭달쏭 작작나무 활활~타들어가는 의심을 갖을만한 재밌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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