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지하에서 통곡하실 일이 생겼다. 사연인즉,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고택 터와 문화재보호구역 안에 임야 등이 법원 경매로 나온것! 이에 국민들은 하루빨리 정부가 나서 이순신 장군의 고택 터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늘 25일 대전지법 천안지원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 현충사 내 충무공 유허 3건과 문화재보호구역 내 임야와 농지 4건이 경매물건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유허란 오랜 세월에 쓸쓸하게 남아 있는 옛터란 뜻으로 마음을 더 허~하게 만드는 부분. 그러나 다행인 점은 현충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충무공 유허의 고택과 임야의 60년생 소나무 4000여 그루와 묘소 등은 경매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
 

충무공 고택 터가 경매에 나온 이유는 고택을 관리하던 15대 후손 종부가 8년 전 남편의 사망 이후 종갓집 재산을 담보로 얻은 빚을 감당하지 못해 경매로 나온것이다. 경매가는 20여억원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충격과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민족의 성웅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곳이 경매로 나왔다는 소식에 개탄스러워 하고 있다. 일부는 고택 터와 임야가 일본인에게 넘어가는 상황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시하고도 있다.

특히, 많은 의견으로는 문화재청이 해당 경매에 입찰해 경매 물건으로 나온 7건 모두를 사들인 다음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산은 이런데에 쓰라고 있는 것이라며 충무공 고택 터가 경매로 타인에게 넘어가서는 절대 안된다는것. 이에 문화재청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 만큼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숭례문 불탈때부터 조짐이 이상해보이더니 급기얀 이순신 장군의 고택 터가 경매로;; 정말 나라 꼬라지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느낌 지울수 없다. 정말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에 대해 믿음이 더해진다. 후손들! 특히 나랏일 하는 양반들 제발 정신차려야겠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