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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인이 꽤 오래됐을 법한 칼과 도마를 들고 테이블마다 직접 돌며 고기를 썰어준다.
칼끝에서 느껴지는 자부심!
열맞춰서 연탄향 깊숙히 깊숙히~
김치도 올리고~ 콩나물도 올리고~ 마늘도 올리고~
한 상 가득 차려지고! WBC준우승의 아쉬움을 연탄삼겹살과 소주 한 잔으로 위로하며~ 쳐묵!쳐묵!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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