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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때문인가;; 돼지가 땡기길래 그냥 구워 먹으려다 냉이가 보인다. 냉이+돼지? 뭔 맛이 나올까 싶어 무작정 조리에 돌입! 두루치기의 매력은 주물럭이나 볶음 처럼 미리 재워두거나, 준비를 하는게 아닌 그냥 보이는 재료 마구마구 넣어서 막가파 식으로 조리하는게 매력적이다. 방법? 그딴거 없다. 고기 넣고 김치 썰어 넣고 야채 넣고 이것저것 막 넣는다ㅋ 양념도 그냥 막 넣는다.ㅋㅋ 고추장+간장+후추+참기름+깨+설탕+고추가루+다진마늘 끝! 이렇게 재료들과 양념을 한꺼번에 후라이팬에 넣은후 불만 땡기면 끝!


다 만들고나니 사진이 좀 그렇네ㅋㅋㅋ 여튼 돼지고기와 김치 그리고 냉이를 한꺼번에 입에 넣고 씹으니 냉이 향이 생각보다 돼지고기와 썩~ 잘 어울린다. 뭐 이것저것 다 넣은 두루치기의 매력 덕에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반찬인듯~ 뭐 만들기 귀찮고 그닥 땡기는 반찬이 없을때 만들기 쉬운 냉이돼지두루치기 한 번쯤 만들어 드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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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3.2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이 다듬는게 보통일이 아니던데..대단하십니다그려..0ㅂ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