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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한국은 30년 동안 일본야구를 이길수 없다'던 이치로가 이번에도 짹짹거렸다. 한국을 빗대며 '헤어진 연인'이라고 밝힌것. 이말을 어떻게 보자면 한때는 가까웠지만 지금은 냉정하게 승부를 해야한다는 필승의 각오로 들리는 멘트겠지만, 일본 산케이 신문 기자의 또다른 질문에 대한 답에 역시 입치료 다운 중요경기 앞두고 입만 나불거리는 수준의 스포츠선수 임을 여지없이 과시했다.

산케이신문은 인터뷰 마지막 질문에 "한국과 함께 아시아의 야구를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는 의식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고 이에 이치로는 "없다. 그런것"으로 딱 잘라 대답한것. 이는 곧 한국에 대한 투지와 필승을 다지는 대답이 절대 아닌 야구인으로써 예의없는 언행이며, 아주 질떨어지는 스포츠맨 쉽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식석상에서 이빨 가볍게 놀려 성공한 사람 본 적 없는듯 싶습니다.

앞에서는 존중하는 척, 뒤에서는 치졸한 민족성을 내비춘 일본대표 '이치로'와 또 괜히 이치로 이빨 덕에 재수없게 오늘 선발투수로 나서는'다르빗슈' 이들의 미래인 오늘의 모습을 휴일날 사진기에 담아왔다. 한국에 대패후 서로 이를 잡아 먹으며 위로해주는 모습은 훈훈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