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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파하고 물고기 한마리 썰어 먹자는 벗의 연락에 회 한접시와 매운탕 뚝딱~해치우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 뭔가 눈에 밟힌게 있었으니 바로 집에 외롭게 있는 여동생..은 아니고 강아지 한마리. 워낙 치킨 앞가슴 살을 좋아하는지라 또 때마침 치킨 집도 보이고, 난 술이 좀 부족할 뿐이고. 맥주와 치킨을 싸들고 집 계단을 오를쯤 벌써부터 치킨 냄새를 맡고 몹시 흥분중인 여동생. 가끔 이런 야식 파티가 있지만, 요새 너무 안챙겨줘서 간만에 치킨파티를 펼쳤다. 우리에겐 파티 자세가 있었으니 눈치까고 파티용 방석을 물어오는 센스;; 동물의 눈치 정말 무섭다. 아;; 사진을 보니 한편으로 슬픔이 밀려오는구나ㅋㅋ 파티 할 사람 없어 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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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p00.tistory.com BlogIcon 별똥푸대 2009.03.1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닭가슴살... 우리개도 아플때만 주는 그 가슴살 ^^ 귀여워요 ~!! 추천 꾹~!!! 상단에 있는 것도 꾹~!!!

  2.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3.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아주그냥~ㅎㅎ 새초롬합니당 0ㅂ0b

    제가 채식하기전엔 둘둘 매니아 였는데..ㅠㅂㅠ 완전 부럽습니당!!
    저는 어제 야근끝내고 들어간 11시반쯤-동생이 골뱅이소면 해먹자는 유혹을 뿌리쳤답니다!!!! 하하하하!!!!